[국내등반] 1956_한국산악회 경남지부_지리산 학술 등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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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6년 8월 한국산악회 경남지부 '지리산 학술 등반대'의 신업재 대장 훈시. 경남지부 회원 17명, 진주경찰서 보안요원 2명 등 총 19명 참가(중산리~세석평전~목기막~천왕봉~노고단~화엄사).
1957년 8월 한국산악회 경남지부 '지리산 학술 등반대' 출발(부산 중구 중앙동 대한여행사 앞).
1957년 8월 한국산악회 경남지부 지리산 학술 등반대(지리산 중산리).
'지리산 학술 등반대' 안전을 위해 동행한 진주경찰서 보안요원.
무선장비를 고치는 '지리산 학술 등반대' 대원들.
지도와 나침반으로 운행코스를 살피는 '지리산 학술 등반대' 대원들. 왼쪽부터 신업재 대장, 한형석ㆍ김경렬 대원.
'지리산 학술 등반대' 대원을 치료하는 신업재 대장.
지리산 학술 등반대. 맨 앞이 신업재 대장.
지리산 목기골 도벌꾼 움막.
폭우를 만난 '지리산 학술 등반대'가 피신한 목기골 움막.
폭우를 만난 '지리산 학술 등반대'가 피신한 목기골 움막.
지리산 고사목.
지리산 고사목.
지리산 노고단의 외국인 별장.
지리산 화엄사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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