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 천왕봉(天王峰ㆍ1915.4m) > 사진

본문 바로가기

사진

[국내산] 지리산 천왕봉(天王峰ㆍ1915.4m)

마운틴아카이브 update 2026-10-14 07:03 5 0

기본정보

분류 국내산
연도 2023
지역/장소 경상남도 산청군 시천면
대상/주제 지리산 천왕봉(天王峰ㆍ1915.4m)
비고 사진촬영ㆍ제공 : 이창우_부경대학교산악회ㆍ국제신문

본문

DSC_1259.JPG

남명 조식(1501~1572) 선생이 ‘하늘은 울어도 천왕봉은 울지 않는다’ 했던 천왕봉 고스락. 지리산 천왕봉 정상 표지석.

DSC_0491.JPG

지리산 천왕봉 등산로 출발 지점 중 한 곳인 '순두류’.

 

DSC_0623.JPG

로터리 대피소. 부산의 로터리클럽에서 지원해 부산 산악인이 건축자재를 등심을 져 날라 지은 산장.

 

DSC_0653.JPG

대한민국에서 해발고도가 가장 높은 절, 약 1450m 높이에 들어선 법계사 일주문. 신라 시대 진흥왕 5년(544년) 연기조사가 창건.

 

DSC_0697.JPG

부처님 진신 사리를 봉안한 고려시대 삼층석탑.

DSC_0801.JPG

법계사를 올라서면 나오는 너럭바위 전망대. 앞에 보이는 둥근 바위에 ‘고운 최선생 장리지소(孤雲 崔先生 杖履之所)’ 각자가 있어 여기를 문창대로 보기도 한다.

 

DSC_0888.JPG

해발 1700m 높이의 개선문.

 

DSC_0965.JPG

상고대 지역을 통과하는 등산객.

 

DSC_1057.JPG

천왕샘 통과.

DSC_1358.JPG

제석봉으로 향하는 길에 본 풍경.

 

DSC_1448.JPG

통천문.

 

DSC_1512.JPG

제석봉 가는 길에 만나는 눈 폭탄.

 

DSC_1523.JPG

제석봉 가는 길에 만나는 폭설.

DSC_1574.JPG

제석봉 안전 쉼터. 1950년 대 도벌꾼들이 도벌 흔적을 안 남기려고 불을 질러 울창한 산림이 모두 탔다. 당시 뼈대만 남은 나무는 고사목이 되어 최근까지 제석봉의 상징으로 남아 있었지만, 이제 그 나무도 모두 쓰러져 보이지 않는다.

 

DSC_1601.JPG

장터목 대피소 인근 눈 폭탄.

 

DSC_1643.JPG

장터목 대피소. 장터목은 옛날 북쪽의 함양 마천과 남쪽 산청 시천면 주민이 해마다 봄·가을에 올라와 물물교환을 하던 장터.

DSC_1729.JPG

유암폭포.

 

DSC_1816.JPG

칼바위. 칼바위와 홈바위에 전해오는 전설이 있다. 왕위에 오른 이성계가 자신을 노리는 사람이 지리산에 있다는 소문을 듣고는 그 자의 목을 베라고 자객을 보냈다. 자객이 바위틈에서 수행 중인 사람을 발견하고는 칼을 내려쳤더니 바위는 쪼개져 홈바위가 되고, 칼은 부러져 날아가 꽂힌 게 지금의 칼바위가 됐다.

 

DSC_1827.JPG

중산리 탐방지원센터.

자료 이용 안내

본 자료는 대한민국 산악기록의 보존과 연구·열람을 위해 제공됩니다. 자료의 저작권 및 관련 권리는 원저작자와 권리자에게 있으며, Korea Mountain Archive는 아카이브 원칙에 따라 기록물을 보존·서비스합니다.

권리자의 요청이 있을 경우 검토 후 공개 범위가 조정될 수 있습니다. 이용안내 4. 저작권 및 이용 유의사항 자세히 보기 >>

저작자·권리자이신가요?
자료의 공개 범위, 이용 동의 또는 정보 정정에 관한 의견을 운영진에게 보낼 수 있습니다.

0
로그인 후 추천 또는 비추천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