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 이종길(1937~2019)_지리산 최초 인문지리지 펴낸 산악문화 기록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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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2년 10월 부산역광장에서 열린 부산학생산악연맹 ''82 가네쉬 4봉 원정대' 환영식. 왼쪽 일곱 번째가 이종길 부산일보 기자.
2009년 10월 부산상공회의소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산악강연회. 연사 손경석(한국등산문화원장)과 이종길 선생(왼쪽).
2012년 1월 부산시청 전시실에서 열린 '다이내믹 부산 희망원정대' 8000미터급 14좌 완등 기념 사진전시회. 오른쪽부터 이종길ㆍ최욱ㆍ서성호ㆍ하해룡ㆍ김철우ㆍ김창호.
2012년 12월 농심호텔에서 열린 '부산산악계 히말라야 진출 30주년 및 가네쉬 4봉 등정 30주년' 기념행사. 앞줄 왼쪽부터 이종길ㆍ이승열ㆍ권경업ㆍ최욱. 뒷줄 왼쪽부터 홍보성ㆍ최원수ㆍ이동본ㆍ허영수ㆍ이광전ㆍ신호진.
2015년 11월 이비스 앰베서더 부산에서 열린 <금정산 365일> 출판기념회에서 부산산악문화 발전에 이바지한 이종길 선생에게 기념품을 전달하는 이인정 대한산악연맹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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