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 정상균(1955~2005)_부산 고산 등반계의 선두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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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3월 6일 김해국제공항에서 출국한 '부산합동 푸모리 원정대'. 왼쪽부터 홍보성ㆍ유향미ㆍ김도영ㆍ김명수ㆍ서성호ㆍ이종휘ㆍ정상균.
2005년 3월 대원들에게 무사 등정을 기원하며 잔을 채우는 네팔대행사 윈드호스 사장 앙카르마 셸흐파. 왼쪽부터 김도영ㆍ이종휘ㆍ정상균.
2005년 봄시즌 푸모리 부산합동 원정대 베이스캠프(5300m).
2005년 3월 푸모리 베이스캠프~전진캠프 구간 짐운반에 나선 대원과 고소포터들. 뒷줄 왼쪽부터 카지 셰르파ㆍ서성호ㆍ푸창가 보테. 앞줄 왼쪽부터 주미크 셰르파ㆍ김도영ㆍ유향미ㆍ이종휘ㆍ정상균.
2005년 3월 푸모리 캠프1(6100m)에 진출한 정상균ㆍ주미크 셰르파ㆍ김도영.
3월 26일 푸모리 정상(7165m)에 오른 정상균ㆍ유향미ㆍ김명수ㆍ서성호ㆍ김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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