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외등반] 2013_From 0 to 8848_8_에베레스트_정상 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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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스캠프(5400m)~캠프2(6500m)
캠프2(6500m)~캠프3(7050m)
캠프3(7050m)~캠프4(7950m)
캠프3에서 사우스콜의 캠프4로 향하는 대원들.
캠프3 위에서 본 마하랑구르 히말 연봉. 배경의 가운데 봉은 초오유(8201m), 오른쪽 봉은 고줌바캉(7806m), 가운데 앞 봉우리는 푸모리(7165m).
로체 서벽에서 사우스콜(7906m)로 향하는 에베레스트 등반 행렬.
사우스콜에 있는 캠프4로 향하는 도중 해발 7600미터의 옐로우 밴드 구간에 도달한 서성호.
로체 정상으로 이어지는 로체 쿨와르에 설치된 로체 캠프4(7850m).
로체 서벽 옐로우 밴드 구간을 횡단하는 대원들.
로체 서벽에서 본 에베레스트 남면 정상부.
사우스콜 초입에서 본 쿰부빙하. 배경의 왼쪽 사면은 눕체 동벽, 오른쪽 사면은 에베레스트 남서벽.
로체 서벽에서 본 사우스콜(7906m).
베이스캠프 출발 3일 만에 사우스콜에 위치한 캠프4에 진출한 서성호.
베이스캠프 출발 3일 만에 사우스콜의 캠프4에 진출한 전푸르나.
정상 등정 시도를 위해 텐트에서 휴식하는 안치영ㆍ서성호.
사우스콜(7906m)의 캠프4 전경. 에베레스트 등정조(김창호ㆍ서성호ㆍ안치영ㆍ전푸르나)는 5월 19일 낮 이곳에 도착해 휴식을 취한 뒤 오후 8시께 정상을 향해 출발했다. 같은 날 오영훈은 로체 등정 시도를 위해 로체 캠프4(7850m)에 진출했다.
캠프4(7950m)~정상(8848m)~캠프4
에베레스트 남동릉에서 본 마칼루(8463mㆍ왼쪽 봉)ㆍ로체(8516mㆍ오른쪽 봉).
남동릉에서 본 마칼루(8463m). 배경의 왼쪽 스카이 라인의 연봉은 캉첸중가(8586m) 히말.
남동릉 혼합지대를 오르는 대원들.
에베레스트 남봉(8749m)에서 본 정상부 등반 행렬.
에베레스트 남봉(8749m)에서 본 정상부 등반 행렬. 위쪽이 힐라리 스텝(8790m).
에베레스트 정상부.
5월 20일 오전 9시께 한국인 최초로 인공산소를 사용하지 않고 에베레스트 정상에 오른 김창호. 같은 날 인공산소를 사용한 전푸르나는 오전 7시 50분께, 안치영은 오전 9시께, 무산소로 오른 서성호는 오전 11시 10분께 정상에 올랐다.
에베레스트 정상부에서 본 마칼루(8463m)와 마칼루-바룬국립공원.
정상 등정 후 하산하다 남동릉에서 본 사우스콜(7906m)과 로체(8516m) 북면.
정상 등정 후 하산하다 남동릉에서 본 사우스콜의 캠프4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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