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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외등반] 2013_From 0 to 8848_8_에베레스트_정상 등정

마운틴아카이브 update 2026-09-06 22:15 97 0 0

기본정보

분류 국외등반
연도 2013
국가/지역 네팔_쿰부히말
대상산 에베레스트_8848m
관련단체 LS네트웍스
몽벨
봔트클럽
부경대학교산악회
서울대학교 농과대학산악회
서울시립대학교산악회
원정대명 2013 From 0 to 8848
비고 운행기간 : 5월 17~20일(4일간)
운행구간 : 베이스캠프(5400m)~캠프4(7950m)~정상(8848m)
등반대원 : 김창호ㆍ서성호ㆍ안치영ㆍ오영훈ㆍ전푸르나
촬영대원 : 임일진

사진촬영ㆍ제공 : 2013 From 0 to 8848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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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베레스트 남봉(8749m)에서 본 정상부 등반 행렬. 

베이스캠프(5400m)~캠프2(650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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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7일 이른 아침 정상 등정 시도를 위해 베이스캠프를 출발, 쿰부빙하 아이스폴을 통과하는 대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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쿰부빙하 아이스폴 사다리를 건너는 대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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쿰부빙하 설원 구간을 지나는 대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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쿰부빙하 아이스폴 세락 구간을 통과하는 대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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쿰부빙하 아이스폴 세락 구간을 오르는 대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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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로 가득찬 악천후 속에 캠프2로 향하는 대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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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2에 진출해 산소기구 등 등반 장비를 점검하는 대원들.

캠프2(6500m)~캠프3(705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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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날 이른 아침 캠프2에서 본 로체 서벽. 사우스콜로 향하는 등반가들의 행렬이 줄을 잇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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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2에서 로체 서벽 아래로 나아가는 대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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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체 서벽 아래로 진입하는 대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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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3 아래 설벽을 오르는 서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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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3 아래에서 본 마하랑구르 히말 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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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3에서 본 웨스트쿰 빙하와 구름에 뒤덮인 마하랑구르 히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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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3에서 본 웨스트쿰 빙하와 에베레스트 남서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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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체 서벽 해발 7050미터에 설치된 캠프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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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3에서 식사를 준비하는 서성호.

캠프3(7050m)~캠프4(795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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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3에서 사우스콜의 캠프4로 향하는 대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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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3 위에서 본 마하랑구르 히말 연봉. 배경의 가운데 봉은 초오유(8201m), 오른쪽 봉은 고줌바캉(7806m), 가운데 앞 봉우리는 푸모리(716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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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체 서벽에서 사우스콜(7906m)로 향하는 에베레스트 등반 행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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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스콜에 있는 캠프4로 향하는 도중 해발 7600미터의 옐로우 밴드 구간에 도달한 서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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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체 정상으로 이어지는 로체 쿨와르에 설치된 로체 캠프4(785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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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체 서벽 옐로우 밴드 구간을 횡단하는 대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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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체 서벽에서 본 에베레스트 남면 정상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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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스콜 초입에서 본 쿰부빙하. 배경의 왼쪽 사면은 눕체 동벽, 오른쪽 사면은 에베레스트 남서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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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체 서벽에서 본 사우스콜(7906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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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스캠프 출발 3일 만에 사우스콜에 위치한 캠프4에 진출한 서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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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스캠프 출발 3일 만에 사우스콜의 캠프4에 진출한 전푸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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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 등정 시도를 위해 텐트에서 휴식하는 안치영ㆍ서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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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스콜(7906m)의 캠프4 전경. 에베레스트 등정조(김창호서성호안치영전푸르나)는 5월 19일 낮 이곳에 도착해 휴식을 취한 뒤 오후 8시께 정상을 향해 출발했다. 같은 날 오영훈은 로체 등정 시도를 위해 로체 캠프4(7850m)에 진출했다.

캠프4(7950m)~정상(8848m)~캠프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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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베레스트 남동릉에서 본 마칼루(8463mㆍ왼쪽 봉)ㆍ로체(8516mㆍ오른쪽 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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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릉에서 본 마칼루(8463m). 배경의 왼쪽 스카이 라인의 연봉은 캉첸중가(8586m) 히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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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릉 혼합지대를 오르는 대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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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베레스트 남봉(8749m)에서 본 정상부 등반 행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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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베레스트 남봉(8749m)에서 본 정상부 등반 행렬. 위쪽이 힐라리 스텝(879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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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베레스트 정상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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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0일 오전 9시께 한국인 최초로 인공산소를 사용하지 않고 에베레스트 정상에 오른 김창호. 같은 날 인공산소를 사용한 전푸르나는 오전 7시 50분께, 안치영은 오전 9시께, 무산소로 오른 서성호는 오전 11시 10분께 정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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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베레스트 정상부에서 본 마칼루(8463m)와 마칼루-바룬국립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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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 등정 후 하산하다 남동릉에서 본 사우스콜(7906m)과 로체(8516m) 북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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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 등정 후 하산하다 남동릉에서 본 사우스콜의 캠프4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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