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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국외등반] 2005_한국 푸모리 원정대

마운틴아카이브 update 2026-08-30 15:05 131 0 0

기본정보

분류 국외등반
연도 2005
국가/지역 네팔_쿰부히말
대상산 푸모리_7165m
관련단체 경남공고OB산악회
동의공고OB산악회
경남정보대학산악회
동주대학산악회
부경대학교산악회
원정대명 2005 한국 푸모리 원정대
비고 사진제공 : 2005 한국 푸모리 원정대_홍보성
관련자료 : 2005 부산합동대 푸모리 원정 등반 보고서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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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모리 베이스캠프에서본 푸모리 남동벽.

출국_김해국제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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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3월 6일 김해국제공항에서 열린 원정대 환송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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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국제공항 출국장. 왼쪽부터 홍보성ㆍ유향미ㆍ김도영ㆍ김명수ㆍ서성호ㆍ이종휘ㆍ정상균.

현지준비_카트만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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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대행사 윈드호스 사무실(원정대 숙소)에서 등반장비를 점검하는 대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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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반장비 스노우바를 만드는 대원과 고소포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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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식 김치를 담그는 쿡과 키친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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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들에게 무사 등정을 기원하며 잔을 채우는 네팔대행사 윈드호스 사장 앙카르마 셰르파. 

상행캐러밴_루클라~푸모리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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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유일의 해발 2850미터 절벽 위에 건설된 루크라공항 활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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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트만두에서 30인승 경비행기편으로 루클라공항에 도착한 원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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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터들에게 베이스캠프까지 운반할 짐을 배분하는 원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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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말라야 지역의 깊은 강이나 계곡을 연결하는 유일한 도보 통행로인 와이어로프 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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팍딩의 와이어로프 다리에서 포즈를 취한 서성호ㆍ유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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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보체 마을 언덕. 왼쪽부터 홍보성ㆍ김명수ㆍ정상균ㆍ유향미ㆍ이종휘ㆍ서성호ㆍ치링보테(키친보이). 앉은 이는 라왕템바 보테(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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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라파타르 산기슭 쿰부빙하 모레인 지대에 위치한 고락셉(5140m).

베이스캠프(530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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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모리 남동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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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벽 아래에 세운 베이스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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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모리 베이스캠프에서 본 에베레스트 서면 전경. 왼쪽 봉부터 창체(7583m), 웨스트 숄더(7268m), 에베레스트(8848m), 눕체 서봉(7732m).

등반_베이스캠프(5300m)~전진캠프(580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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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스캠프~전진캠프 짐운반에 나선 대원과 고소포터들. 뒷줄 왼쪽부터 카지 셰르파ㆍ서성호ㆍ푸창가 보테. 앞줄 왼쪽부터 주미크 셰르파ㆍ김도영ㆍ유향미ㆍ이종휘ㆍ정상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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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릉 끝자락 능선 상부의 경사진 너덜지대에 위치한 전진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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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캠프에서 본 쿰부빙하 주위 고봉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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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캠프에서 본 쿰부빙하 위로 솟은 에베레스트(8848m)ㆍ로체(8516m)ㆍ눕체(7861m).

등반_전진캠프(5800m)~캠프1(610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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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캠프~캠프1 암벽 구간을 횡단하는 대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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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캠프~캠프1 빙벽 구간을 등반하는 대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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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1 옆 설릉을 횡단하는 김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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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1에 진출한 정상균ㆍ주미크 셰르파ㆍ김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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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벽 리지 상단부 해발 6100미터에 위치한 캠프1.

등반_캠프1(6100m)~캠프2(653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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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설벽으로 형성된 평균 경사 50도의 1피치 구간을 오르는 대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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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사 60~70도의 빙설벽으로 형성된 2피치 상단부 구간을 오르는 대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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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락지대 빙탑 구간을 오르는 대원들.

캠프2(6530m)~정상(716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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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9일 새벽 4시 30분께 캠프2를 출발, 9시간 만인 오후 1시 23분께 고소포터 푸창가 보테와 함께 정상에 오른 서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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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6일 마지막 캠프를 출발한지 10시간 30분 만인 오후 3시께 대원 4명, 고소포터 2명이 함께 정상에 올랐다. 왼쪽부터 정상균ㆍ유향미ㆍ김명수ㆍ서성호ㆍ김도영.

하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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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 등정 후 하산하다 캠프2 부근에서 추락사한 정상균김도영 두 대원의 시신을 고락셉에서 카트만두까지 수송한 헬리콥터. 루클라공항에서 두 대원의 사망확인서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카트만두_화장 장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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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정상균 대원의 마지막 길을 배웅하는 대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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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김도영 대원의 마지막 길을 배웅하는 대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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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2일 카트만두 몽키템플에서 셰르파 의식으로 거행된 고 정상균ㆍ김도영 화장 장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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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골을 수습하는 대원과 가족들.

귀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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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정상균ㆍ김도영 대원을 추모하고 명복을 빌기 위해 김해국제공항에 모인 부산지역 산악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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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4일 김해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 고 정상균ㆍ김도영 대원의 영정과 유골함은 부산의료원에 모셔졌고, 4월 16일 부산산악연맹장으로 장례를 치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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