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 한형석 (1910~1996)_국토구명 학술조사에 앞장 선 항일독립운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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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구름 한형석 선생.
먼구름 한형석 선생.
먼구름 한형석 선생(왼쪽).
먼구름 한형석 선생(맨 왼쪽).
1957년 8월 한국산악회 부산지부 '지리산 학술등반대'. 한국산악회 경남지부 회원 17명, 진주경찰서 보안요원 2명 등 총 19명이 중산리~세석~목기막~천왕봉~노고단~화엄사 코스에서 학술조사를 벌였다. 왼쪽 두 번째가 먼구름 한형석 선생.

1957년 8월 한국산악회 경남지부 '제주도 답사 및 한라산 학술등반대'의 관음사 막영지. 뒷줄 오른쪽 두번째가 먼구름 한형석 선생.

1957년 8월 한국산악회 경남지부 '제주도 답사 및 한라산 학술등반대' 대원들. 왼쪽부터 문치언 이사(부산대교수), 먼구름 한형석 선생, 김재문 이사.
1959년 8월 한국산악회 경남지부 '덕유산ㆍ무등산ㆍ내연산 학술 등반대'. 중간 지게 뒤가 먼구름 한형석 선생.
1964년 10월 한국산악회 경남지부 가지산 산행. 맨 오른쪽이 먼구름 한형석 선생.
1974년 4월 한국산악회 부산지부 김재문 지도위원이 노년에 귀거하던 양산 서창 대운산장에서 가진 '한국산악회 부산지부 창립 28주년 기념행사'. 앞줄 오른쪽 세번째가 먼구름 한형석 선생.

1985년 10월 75세의 노구를 이끌고 지리산 정상 천왕봉에 오른 먼구름 한형석 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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