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외등반] 1981_부산학생산악연맹 파빌 정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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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국_인천~홍콩~태국~인도~카트만두
카트만두
카트만두~파빌 베이스캠프(4500m)
카트만두에서 미니버스를 임대, 가네쉬히말 등반기점인 트리술리 바자르로 이동한 정찰대. 왼쪽부터 최욱 대장ㆍ주시정 대원.
트리술리 캠프장에서 하룻밤을 보낼 텐트를 설치하는 대원과 현지 고용인.
데오라리 이스쿨(학교)에서 하룻밤 신세. 왼쪽부터 주시정ㆍ밍마 셰르파(가이드)ㆍ최욱 대장.
데오라리~방목장(2850m) 구간에서 점심식사를 준비하는 포터들.
날씨가 변덕스러워 짐이 비에 젖지 않기 위해 비닐을 항상 덮고 다녔다.
로컬포터 대부분이 노인이나 어린애들로 신발 없이 맨발이다.

카르카에서 셀퉁으로 가는 고산지역은 야생화 천국이다.
셀퉁에 도착한 정찰대를 구경하기 위해 모인 마을 사람들.
계곡 위에 설치된 와이어로프 도르레로 강을 건너는 주시정.
가네쉬히말 마지막 마을 힌둥에 도착, 마을 사람들과 의사소통하는 홍보성.
방목장에서 휴식하는 최욱 대장.
해발 고도 4000미터대의 방목장 캠프지.

방목장 움막에서 젖은 옷과 신발을 말리는 최욱 대장.
방목장 움막에서 가이드와 쿡과 환담하는 홍보성. 왼쪽은 가이드 밍마 셰르파, 오른쪽은 정찰대 쿡.
힌둥 능선에서 본 구름에 가린 가네쉬 4봉(파빌).
가네쉬 4봉(파빌) 베이스캠프까지 짐을 운반해 준 포터들과 기념촬영.
카트만두 출발 13일 만인 8월 24일 베이스캠프에 도착.
빙하 아래 에델바이스가 반기는 아늑한 공간에 설치한 베이스캠프.
귀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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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대가 사용할 등반 장비 ㆍ식량 조사차 일본 오사카를 방문한 정찰대. 왼쪽부터 주시정 대원ㆍ최욱 대장. 파빌 정찰대는 출국 48일 만인 9월 13일 김해공항을 통해 귀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