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외등반] 2006_다이내믹 부산 에베레스트 원정대_4_에베레스트_등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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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스캠프(5150m)
에베레스트 북면 베이스캠프.
중국쪽 북면 베이스캠프에서 본 에베레스트 북면.
중국쪽 북면 베이스캠프에서 본 에베레스트 북면.
중국쪽 북면 베이스캠프에서 본 에베레스트 북면.
중국쪽 북면 베이스캠프에서 본 에베레스트 북면.
중국쪽 북면 베이스캠프에서 본 에베레스트 북면.
중국쪽 북면 베이스캠프에서 본 에베레스트 북면.
중국쪽 북면 베이스캠프에서 본 에베레스트 북면.
에베레스트 북면 베이스캠프(오른쪽 캠프지).
에베레스트 북면 베이스캠프(왼쪽 캠프지).
에베레스트 북면 부산팀 베이스캠프.
에베레스트 북면 부산팀 베이스캠프.
에베레스트 북면 베이스캠프 입구에 있는 롱부크 롯지촌.
중국 최대 명절인 5월 1일 노동절, 2006년 봄시즌 에베레스트 북릉~북동릉 루트에 도전하는 한국팀 대원 20여 명이 롱부크 롯지에 모여 등정 성공을 기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베이스캠프(5150m)~전진캠프(6400m)
등반에 나서면서 무사 등반을 기원하는 대원과 고소포터들.
고소적응차 중간캠프로 향하는 대원들.
베이스캠프~중간캠프 구간의 롱부크 빙하. 배경 왼쪽 봉은 링트렌(6713m), 오른쪽 봉은 푸모리(7165m).
롱부크샤르 빙하 모레인 지대의 중간 캠프지.
롱부크샤르 빙하 모레인 지대에 설치한 부산팀 중간캠프.
베이스캠프에서 전진캠프까지 원정대 짐을 운반하는 야크떼.
중간캠프~전진캠프 구간의 롱부크샤르 빙하 모레인 지대.
중간캠프~전진캠프 구간의 롱부크샤르 빙하 모레인 지대. 배경의 봉은 에베레스트.
롱부크샤르 빙하 해발 6400미터의 모레인 지대의 전진캠프.
전진캠프(6400m)~캠프1(7010m)
전진캠프를 출발하는 서성호.
노스콜(7010m) 아래 설벽 구간을 오르는 각국의 등반 대원들.

노스콜(7010m) 아래 설벽 구간을 오르는 각국의 등반 대원들.
노스콜 아래 설벽을 오르는 김진태.
두 다리를 잃고 의족으로 세계 최고봉 도전에 나서 노스콜 아래 설벽을 오르는 뉴질랜드 가이드 출신 마크 잉글리시.
캠프1에 설치된 아이스폴 사다리를 오르는 박종일.
캠프1에 설치된 아이스폴 사다리를 건너는 김진태.
노스콜 캠프1에 설치된 각국 원정대의 텐트.
노스콜 캠프1에 진출한 대원들. 왼쪽부터 서성호ㆍ김진태ㆍ박종일.
노스콜에서 본 북릉~북동릉 전경. 배경의 봉은 에베레스트 정상.
캠프1(7010m)~캠프2(7600m)
캠프2(7600m)~캠프3(8300m)
캠프3(8300m)~정상(8848m)
5월 15일 오후 10시께 정상 등정 시도를 위해 준비를 마친 김진태.
5월 15일 오후 10시께 정상 등정 시도를 위해 준비를 마친 서성호.
5월 15일 오후 10시 30분께 캠프3을 나서 정상으로 향하는 김진태.
대원들과 함께 캠프3을 출발하는 고소포터들.
캠프3을 출발한지 4시간 30분 만인 5월 16일 오전 3시께 제2스텝 아래에 도착한 김진태ㆍ서성호.
북벽 해발 8680미터 지점에 위치한 높이 30여 미터의 제2스텝 상단부에 설치된 각종 로프.
제2스텝 상단부에서 본 정상부 설릉.
김진태ㆍ서성호 대원이 캠프3을 출발한지 7시간 50분 만인 5월 16일 오전 6시 13~25분께 정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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