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외등반] 2006_다이내믹 부산 에베레스트 원정대_1_임자체_상행캐러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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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트만두~남체바자르(3450m)
2006년 3월 16일 카트만두 트리부반국제공항에 도착한 원정대. 뒷줄 왼쪽부터 앙카르마 셰르파(네팔 대행사 윈드호스 사장), 홍보성, 조창래, 박종일, 김진태, 권아섬, 앞줄 왼쪽부터 대행사 직원, 정용석, 서성호.
해발 2850미터의 절벽 위에 위치한 루크라공항에 도착한 원정대.
쿰부히말을 찾는 트레커나 원정대의 짐을 운반하는 일자리를 찾기 위해 루크라공항 앞에 모인 현지인들.
루클라에서 포터들에게 원정대의 짐을 배분하는 고소포터 니마누루 셰르파.
도보 캐러밴 첫날 하룻밤을 묵은 불탑이 즐비한 몬조.
남체바자르 아래 두드코시강 위에 설치된 '라르자 브리지'. 라르자도반과 남체를 잇는 유일한 도보 통로다.
남체바자르(3450m)~임자체 베이스캠프(5070m)
컁주마(3550m)에서 본 탐세르쿠(6608m) 북서벽.
컁주마에서 본 로체(8516m) 남벽과 아마다블람(6814m).
전설의 예티가 박제되어 있는 텡보체 곰파.
팡보체 아래 임자콜라 절벽 위에 설치된 철강교.
딩보체(4410m)에서 본 타보체피크(6367m) 동벽.
딩보체(4410m)에서 추쿵으로 이동하는 대원들.
추쿵에서 본 아마다블람(6814m) 북벽.
고소적응차 추쿵리(5550m)에 오르는 대원들.
추쿵리(5550m) 정상에 오른 홍보성(왼쪽)ㆍ서성호.
고소적응차 추쿵리(5550m)에 오른 뒤 하산길에 아마다블람을 배경으로 기념촬영. 왼쪽부터 고소포터 니마누루 셰르파, 김진태, 서성호, 권아섬, 박종일, 홍보성.
추쿵에서 임자체 베이스캠프까지 짐을 운반하는 포터들.
로체샤르 빙하 모레인 지대에 베이스캠프를 설치하는 대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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