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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국외등반] 2007_다이내믹 부산 K2ㆍ브로드피크 원정대_3_K2_등반

마운틴아카이브 update 2026-08-24 13:05 207 0 0

기본정보

분류 국외등반
연도 2007
국가/지역 파키스탄_카라코람
대상산 K2_8611m
관련단체 부산광역시
부산광역시산악연맹
원정대명 2007 다이내믹 부산 K2ㆍ브로드피크 원정대
비고 사진제공 : 2007 다이내믹 부산 K2ㆍ브로드피크 원정대_홍보성
관련자료 :
2007 다이내믹 부산 K2ㆍ브로드피크 원정대 보고서_<K2 & Broad Peak>
2006~2011 다이내믹 부산 희망 원정대 8000미터급 14좌 완등 보고서_<HIMALAYA 8000×14>

본문


케투-정상부-3.JPG

K2 남벽 정상부.

베이스캠프513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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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2와 브로드피크 사이에 있는 폭 1km의 고드윈오스틴 빙하 상류. 오른쪽 아래 산자락에서 내려오는 빙하가 필리피 빙하이며 빙하 사이의 모레인 지대가 K2 베이스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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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2 베이스캠프에서 본 브로드피크 연봉. 왼쪽 봉부터 브로드피크 북봉(7490m)ㆍ중앙봉(8013m)ㆍ주봉(8047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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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피 빙하 모레인 지대의 K2 베이스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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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사 등반을 기원하는 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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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자 제단에 올려진 등반 장비와 제수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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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자 후 네팔ㆍ파키스탄 스태프들과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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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자 후 기념촬영. 왼쪽부터 김창호ㆍ김진태ㆍ신용우ㆍ박주원ㆍ홍보성ㆍ하영호ㆍ김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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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자 후 기념촬영. 왼쪽부터 김창호ㆍ하영호ㆍ홍보성ㆍ박주원ㆍ김진태ㆍ신용우ㆍ김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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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ㆍ파키스탄인 스태프. 뒷줄 왼쪽부터 진(트레킹 쿡), 펨바누루 셰르파(고소포터), 후세인(정부연락관 키친보이), 아민(트레킹가이드), 니마누루 셰르파(고소포터), 치링 보테(원정대 키친보이), 파상치링 셰르파(고소포터). 맨 앞 나왕템바 보테(원정대 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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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인 스태프. 왼쪽부터 니마누루 셰르파(고소포터), 치링 보테(원정대 키친보이), 펨바누루 셰르파(고소포터), 파상치링 셰르파(고소포터), 나왕템바 보테(원정대 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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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스캠프의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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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2 남동벽에서 발생한 대형 눈사태. 베이스캠프에는 피해가 없었으나, 눈사태 후폭풍이 2km 거리에 있는 브로드피크 산자락까지 나아갔다.

 

12.JPG다리 부상을 입은 미국팀 대원을 들것으로 헬리콥터 착륙장까지 이송하는 구조대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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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드피크 등정 후 K2 베이스캠프를 방문한 코오롱팀의 김재수ㆍ고미영.

 

15.JPG부산 산악인들로 구성된 K2 트레킹팀 베이스캠프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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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산' 취재팀 K2 베이스캠프 방문. 왼쪽부터 신영철 '사람과 산' 편집이사, 홍보성, 오은선, 김진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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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코람의 거친 바람을 막기 위해 돌담을 쌓아 하룻밤을 보낼 준비를 마친 K2 베이스캠프의 포터들.   

베이스캠프5130m)~전진캠프(540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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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2 남동릉 초입에서 본 베이스캠프~전진캠프 구간 빙하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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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2 남동릉 아래 아이스폴을 통과하는 하영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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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2 남동릉 아래 아이스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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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2 남동릉 초입 아이스폴 모레인 지대에 세운 전진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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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2 남동릉 초입 아이스폴 모레인 지대에 설치된 전진캠프.

전진캠프(5400m)~캠프1(615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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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릉 루트상의 전진캠프~캠프1 구간. 하단부는 경사 30~40도 설사면이고, 상단부는 경사 06도의 가파른 암설벽 혼합지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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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캠프~캠프1 상단부 암벽 구간을 통과하는 대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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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캠프~캠프1 상단부 암벽 구간을 오르는 고소포터 니마누루 셰르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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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릉 해발 6150미터에 설치한 캠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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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1에서 하강을 준비하는 김지우ㆍ니마누루 셰르파.

캠프1(6150m)~캠프2(675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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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1에서 본 고드윈오스틴 빙하 크레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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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릉 해발 6150미터에 세운 캠프1. 배경의 모레인 지대 캠프는 전진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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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릉 암설벽 혼합 구간을 오르는 김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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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릉 암설벽 구간을 오르는 대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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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벽 구간에서 휴식하는 김지우. 배경 왼쪽 봉은 브로드피크 북봉(749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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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릉 해발 6400미터에 있는 50미터 높이의 바위 침니(일명 '하우스 침니')를 오르는 하영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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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릉 해발 6750미터에 설치된 캠프2. 배경의 맨 왼쪽 봉은 초고리사(7668m), 맨 오른쪽 봉은 마셔브룸(7821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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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2에서 본 고드윈오스틴 빙하 말단부의 주위 고봉들. 오른쪽 카루트 빙하에서 셀라패스를 넘으면 가셔브룸 빙하로 연결된다. 

캠프2(6750m)~캠프3(740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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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2에서 등반을 준비하는 대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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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피라미드 하단부 암벽 구간을 오르는 김진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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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피라미드 상단부 암벽 구간을 오르는 김진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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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피라미드 상단부 침니 구간을 오르는 김진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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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릉 해발 7400미터에 설치한 캠프4. 배경의 봉은 브로드피크 북봉(749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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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릉 캠프3에서 본 고드윈오스틴ㆍ발토로 빙하 주위 고봉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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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릉 캠프3에서 본 사보이아 빙하와 사보이아(7156m) 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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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스캠프 도착 12일 만에 정상 등정 시도를 위해 캠프4(7900m)에 진출했으나, 강력한 폭풍설이 닥쳐 캠프3으로 탈출하는 대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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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설 속에 캠프3 아래 블랙피라미드 구간을 하강하는 대원들. 

캠프3(7400m)~캠프4(790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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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릉 해발 7400미터에 설치한 캠프3. 배경의 봉은 브로드피크 중앙봉에서 북쪽으로 뻗어내린 가루트 리지상의 피크 6450ㆍ6812ㆍ6913ㆍ6806 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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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릉 캠프4 아래에서 본 가셔브룸 산군(왼쪽)과 브로드피크 산군(오른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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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릉 캠프4 아래에서 본 초고리사(7668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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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부 숄더 아래 하단부 설벽 구간을 오르는 대원과 고소포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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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부 숄더 아래 상단부 설벽 구간을 오르는 대원과 고소포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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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부 숄더 아래 상단부 설벽 구간을 오르는 고소포터들.

 

12-1.JPG캠프4 아래 세락에서 휴식하는 대원과 고소포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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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4 아래 세락 구간 루트 개척에 나선 김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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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4 아래 세락 구간을 오르는 대원과 고소포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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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부 숄더 설원으로 나아가는 김진태ㆍ김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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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부 숄더 설원에 진출한 대원(김진태ㆍ김창호ㆍ김지우)과 고소포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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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부 설원에 진출한 김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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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부 숄드 설원에 진출한 김진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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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부 설원에서 본 카루트 리지 너머로 펼쳐진 중국의 아길산맥 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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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부 설원 해발 7900미터의 캠프4에서 본 석양의 K2 정상부. 

캠프4(7900m)~정상(8611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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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부 보틀렉 구간 하단부 가파른 사면을 오르는 각국의 등반 대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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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부 보틀렉 구간 상단부 가파른 설벽을 오르는 각국의 등반 대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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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부 세락 아래로 진입하는 각국의 등반 대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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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부 세락 구간의 루트개척에  나선 김진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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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부 세락 구간에서 본 중국 아길산맥 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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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부 세락 구간을 횡단하는 각국의 등반 대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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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락 구간을 통과해 정상으로 이어지는 가파른 사면을 오르는 각국의 등반 대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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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2 정상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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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2(8611m) 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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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7월 20일 마지막 캠프를 출발한지 14시간 만인 오후 3시 12분께 K2 정상에 오른 김진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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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립대학교산악부 부기를 들고 기념촬영하는 김진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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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2 정상에선 한국 산악인들. 왼쪽부터 오은선ㆍ김진태ㆍ김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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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2 정상에서 본 파키스탄쪽 중앙 카라코람 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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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2 정상에서 본 가셔브룸 산군(뒤)과 브로드피크 산군(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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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2 정상에서 본 중국쪽 총타르 산맥 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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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2 정상에서 본 중국쪽 아길산맥 연봉.

정상(8611m)~전진캠프(540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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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2 등정 후 하산하는 한국팀 대원들과 정상으로 향하는 각국의 등반 대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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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 등정 다음날 악천후가 닥쳐 마지막 캠프에서 탈출하는 과정에서 부산팀의 김지우와 오은선팀의 김선애가 실종 5시간 만에 캠프3으로 내려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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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 5시간 만에 캠프3으로 무사 귀환한  김지우 김선애 두 대원의 포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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