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외등반] 2007_다이내믹 부산 K2ㆍ브로드피크 원정대_3_K2_등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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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스캠프5130m)
K2와 브로드피크 사이에 있는 폭 1km의 고드윈오스틴 빙하 상류. 오른쪽 아래 산자락에서 내려오는 빙하가 필리피 빙하이며 빙하 사이의 모레인 지대가 K2 베이스캠프.
K2 베이스캠프에서 본 브로드피크 연봉. 왼쪽 봉부터 브로드피크 북봉(7490m)ㆍ중앙봉(8013m)ㆍ주봉(8047m).
필리피 빙하 모레인 지대의 K2 베이스캠프.
무사 등반을 기원하는 푸자.
푸자 제단에 올려진 등반 장비와 제수 음식.
푸자 후 네팔ㆍ파키스탄 스태프들과 기념촬영.
푸자 후 기념촬영. 왼쪽부터 김창호ㆍ김진태ㆍ신용우ㆍ박주원ㆍ홍보성ㆍ하영호ㆍ김지우.
푸자 후 기념촬영. 왼쪽부터 김창호ㆍ하영호ㆍ홍보성ㆍ박주원ㆍ김진태ㆍ신용우ㆍ김지우.
네팔ㆍ파키스탄인 스태프. 뒷줄 왼쪽부터 진(트레킹 쿡), 펨바누루 셰르파(고소포터), 후세인(정부연락관 키친보이), 아민(트레킹가이드), 니마누루 셰르파(고소포터), 치링 보테(원정대 키친보이), 파상치링 셰르파(고소포터). 맨 앞 나왕템바 보테(원정대 쿡).
네팔인 스태프. 왼쪽부터 니마누루 셰르파(고소포터), 치링 보테(원정대 키친보이), 펨바누루 셰르파(고소포터), 파상치링 셰르파(고소포터), 나왕템바 보테(원정대 쿡).
베이스캠프의 일상.
K2 남동벽에서 발생한 대형 눈사태. 베이스캠프에는 피해가 없었으나, 눈사태 후폭풍이 2km 거리에 있는 브로드피크 산자락까지 나아갔다.
다리 부상을 입은 미국팀 대원을 들것으로 헬리콥터 착륙장까지 이송하는 구조대원들.
브로드피크 등정 후 K2 베이스캠프를 방문한 코오롱팀의 김재수ㆍ고미영.
부산 산악인들로 구성된 K2 트레킹팀 베이스캠프 방문.
'사람과 산' 취재팀 K2 베이스캠프 방문. 왼쪽부터 신영철 '사람과 산' 편집이사, 홍보성, 오은선, 김진태.
카라코람의 거친 바람을 막기 위해 돌담을 쌓아 하룻밤을 보낼 준비를 마친 K2 베이스캠프의 포터들.
베이스캠프5130m)~전진캠프(5400m)
전진캠프(5400m)~캠프1(6150m)
캠프1(6150m)~캠프2(6750m)
캠프1에서 본 고드윈오스틴 빙하 크레바스.
남동릉 해발 6150미터에 세운 캠프1. 배경의 모레인 지대 캠프는 전진캠프.
남동릉 암설벽 혼합 구간을 오르는 김지우.
남동릉 암설벽 구간을 오르는 대원들.
암벽 구간에서 휴식하는 김지우. 배경 왼쪽 봉은 브로드피크 북봉(7490m).
남동릉 해발 6400미터에 있는 50미터 높이의 바위 침니(일명 '하우스 침니')를 오르는 하영호.
남동릉 해발 6750미터에 설치된 캠프2. 배경의 맨 왼쪽 봉은 초고리사(7668m), 맨 오른쪽 봉은 마셔브룸(7821m).
캠프2에서 본 고드윈오스틴 빙하 말단부의 주위 고봉들. 오른쪽 카루트 빙하에서 셀라패스를 넘으면 가셔브룸 빙하로 연결된다.
캠프2(6750m)~캠프3(7400m)
캠프2에서 등반을 준비하는 대원들.
블랙피라미드 하단부 암벽 구간을 오르는 김진태.
블랙피라미드 상단부 암벽 구간을 오르는 김진태.
블랙피라미드 상단부 침니 구간을 오르는 김진태.
남동릉 해발 7400미터에 설치한 캠프4. 배경의 봉은 브로드피크 북봉(7490m).
남동릉 캠프3에서 본 고드윈오스틴ㆍ발토로 빙하 주위 고봉들.
남동릉 캠프3에서 본 사보이아 빙하와 사보이아(7156m) 연봉.
베이스캠프 도착 12일 만에 정상 등정 시도를 위해 캠프4(7900m)에 진출했으나, 강력한 폭풍설이 닥쳐 캠프3으로 탈출하는 대원들.
폭풍설 속에 캠프3 아래 블랙피라미드 구간을 하강하는 대원들.
캠프3(7400m)~캠프4(7900m)
남동릉 해발 7400미터에 설치한 캠프3. 배경의 봉은 브로드피크 중앙봉에서 북쪽으로 뻗어내린 가루트 리지상의 피크 6450ㆍ6812ㆍ6913ㆍ6806 연봉.
남동릉 캠프4 아래에서 본 가셔브룸 산군(왼쪽)과 브로드피크 산군(오른쪽).
남동릉 캠프4 아래에서 본 초고리사(7668m).
정상부 숄더 아래 하단부 설벽 구간을 오르는 대원과 고소포터들.
정상부 숄더 아래 상단부 설벽 구간을 오르는 대원과 고소포터들.
정상부 숄더 아래 상단부 설벽 구간을 오르는 고소포터들.
캠프4 아래 세락 구간 루트 개척에 나선 김창호.
캠프4 아래 세락 구간을 오르는 대원과 고소포터들.
정상부 숄더 설원으로 나아가는 김진태ㆍ김창호.
정상부 숄더 설원에 진출한 대원(김진태ㆍ김창호ㆍ김지우)과 고소포터들.
정상부 설원에 진출한 김창호.
정상부 숄드 설원에 진출한 김진태.
정상부 설원에서 본 카루트 리지 너머로 펼쳐진 중국의 아길산맥 연봉.
정상부 설원 해발 7900미터의 캠프4에서 본 석양의 K2 정상부.
캠프4(7900m)~정상(8611m)
정상부 보틀렉 구간 하단부 가파른 사면을 오르는 각국의 등반 대원들.
정상부 보틀렉 구간 상단부 가파른 설벽을 오르는 각국의 등반 대원들.
정상부 세락 아래로 진입하는 각국의 등반 대원들.
정상부 세락 구간의 루트개척에 나선 김진태.
정상부 세락 구간에서 본 중국 아길산맥 운해.
정상부 세락 구간을 횡단하는 각국의 등반 대원들.
세락 구간을 통과해 정상으로 이어지는 가파른 사면을 오르는 각국의 등반 대원들.
K2 정상부.
K2(8611m) 정상.
2007년 7월 20일 마지막 캠프를 출발한지 14시간 만인 오후 3시 12분께 K2 정상에 오른 김진태.
서울시립대학교산악부 부기를 들고 기념촬영하는 김진태.
K2 정상에선 한국 산악인들. 왼쪽부터 오은선ㆍ김진태ㆍ김창호.
K2 정상에서 본 파키스탄쪽 중앙 카라코람 연봉.
K2 정상에서 본 가셔브룸 산군(뒤)과 브로드피크 산군(앞).
K2 정상에서 본 중국쪽 총타르 산맥 연봉.
K2 정상에서 본 중국쪽 아길산맥 연봉.
정상(8611m)~전진캠프(540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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