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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국외등반] 2008_다이내믹 부산 희망 원정대_3_로체_마칼루~로체

마운틴아카이브 update 2026-08-17 10:45 192 0 0

기본정보

분류 국외등반
연도 2008
국가/지역 네팔_마칼루 히말~쿰부 히말
대상산 로체_8516m
관련단체 부산광역시
부산광역시산악연맹
원정대명 2008 다이내믹 부산 희망 원정대
비고 사진제공 : 2008 다이내믹 부산 희망 원정대_홍보성
관련자료 :
2008 다이내믹 부산 희망 원정대 보고서_<Makalu & Lhotse>
2006~2011 다이내믹 부산 희망 원정대 8000미터급 14좌 완등 보고서_ <HIMALAYA 8000×14>

본문


24.JPG

암푸랍차라(5845m)에서 본 판치포카리 주위 연봉.

마칼루 베이스캠프(5600m)~바룬체 하이캠프(580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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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8일 마칼루 베이스캠프를 철수, 차고빙하 너덜지대로 하산하는 원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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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고빙하 해발 5400미터의 일본캠프에서 본 마칼루 서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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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고빙하에서 바룬빙하로 하산하는 대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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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룬빙하를 통과, 이스트콜로 이어지는 골짜기로 나아가는 원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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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룬체 하이캠프 아래 너덜지대에서 휴식하는 포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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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룬체 하이캠프에서 본 석양의 마칼루 남서벽.

바룬체 하이캠프(5800m)~이스트콜(6110m)~웨스트콜(6135m)~판치포카리(5484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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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아침 바룬체 하이캠프를 철수하는 원정대. 배경은 마칼루 남서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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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칼루를 뒤로하고 이스트콜 아래 설사면을 오르는 포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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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이 100여 미터, 경사 60~70도의 병풍처럼 펼쳐진 암벽지대인 이스트콜 동벽으로 향하는 포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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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발 6110미터의 이스트콜 암릉 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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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강 길이 150여 미터, 경사 70~80도의 이스트콜 서벽. 하단부 50여 미터는 빙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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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트콜 서벽을 하강하는 이세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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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트콜에서 본 바룬빙하의 광대한 설원지대. 설원 끝부분의 가운데 암벽지대가 웨스트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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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트콜~웨스트콜 중간 설원에 위치한 바룬체(7152m) 베이스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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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트콜 옆에 설치된 트레킹팀 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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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트콜 암릉에서 하강을 준비하는 원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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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사 60~70도의 웨스트콜 서벽은 하강길이 350여 미터의 절벽으로 상단부는 빙설벽, 하단부는 바위로 형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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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쿠빙하 모레인 지대를 운행 중인 원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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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쿠빙하 모레인 지대를 운행 중인 원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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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쿠빙하 모레인 지대를 운행 중인 원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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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치포카리 옆 캠프지. 

 

P1000992.JPG판치포카리 중에서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호수. 

판치포카리l(5484m)~압푸랍차라(5845m)~추쿵(4730m)~딩보체(441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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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치포카리 캠프지를 철수하는 원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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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아침 판치포카리 캠프지에서 본 훈쿠빙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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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치포카리에서 암푸랍차라로 향하는 대원들.  배경의 봉은 옴비가찬(6340m), 1960년 힐러리가 이끈 뉴질랜드 학술조사대가 북서릉을 통해 초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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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푸랍차라 아래에서 본 훈쿠빙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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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푸랍차라 아래 아이스폴 세락 빙벽을 오르는 포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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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푸랍차라 아래 아이스폴 세락 빙벽을 오르는 서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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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푸랍차라 아래 암벽 구간을 통과하는 포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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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푸랍차라에서 카리히말(6985m)로 이어지는 암릉을 경계로 왼쪽은 임자빙하, 오른쪽은 훈쿠빙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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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푸랍차라에서 본 로체(8516m) 남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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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푸랍차라 북벽 암벽 구간을 하강하는 유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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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푸랍차라 북벽 암벽 구간을 하강하는 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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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푸랍차 빙하에서 본 로체(8516m) 남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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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푸랍차 빙하로 내려와 추쿵으로 향하는 대원들.

딩보체(4410m)~로부제(4910m)~고락셉(518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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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칼루 베이스캠프 출발 3일 만에 딩보체로 이동, 이틀간 머문 문라이트 롯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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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보체에서 로체 베이스캠프까지 원정대 짐을 운반할 야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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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목지 두사에서 본 힌쿠히말 연봉. 왼쪽 봉부터 아마다블람(6814m), 캉테카(6779m), 탐세르쿠(6608m). 강가의 마을은 페리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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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목지 두사에서 본 촐라체(6440m) 주위 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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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그라패스(4830m)에 있는 메모리얼 힐. 에베레스트를 등반하다 숨진 현지인들의 묘지.

고락셉(5180m)~로체ㆍ에베레스트 베이스캠프(540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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쿰부빙하 모레인 지대에서 본 에베레스트 서벽 아래 아이스폴 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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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봄시즌 에베레스트ㆍ로체 베이스캠프에는 약 50개 팀이 몰려와 인산인해를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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