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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국외등반] 2008_다이내믹 부산 희망 원정대_2_마칼루_등반

마운틴아카이브 update 2026-08-16 21:25 183 0 0

기본정보

분류 국외등반
연도 2008
국가/지역 네팔_마칼루 히말
대상산 마칼루_8463m
관련단체 부산광역시
부산광역시산악연맹
원정대명 2008 다이내믹 부산 희망 원정대
비고 사진제공 : 2008 다이내믹 부산 희망 원정대_홍보성
관련자료 :
2008 다이내믹 부산 희망 원정대 보고서_<Makalu & Lhotse>
2006~2011 다이내믹 부산 희망 원정대 8000미터급 14좌 완등 보고서_ <HIMALAYA 8000×14>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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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양의 미칼루 남서벽.

베이스캠프(560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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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칼루 남면 베이스캠프. 정상부 왼쪽 능선은 북서릉, 오른쪽 능선은 서릉. 2008년 봄시즌 적설량이 적어 정상부는 물론 북서릉ㆍ서릉에도 눈이 거의 붙어 있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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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칼루 남면 베이스캠프 위 차고빙하 아이스폴 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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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칼루 남서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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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양의 마칼루 남서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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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양의 마칼루 남서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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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양의 마칼루 남서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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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양의 마칼루 남서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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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양의 마칼루 남서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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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사등반을 기원하는 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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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사등반을 기원하는 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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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자 후 제수를 나눠 먹는 대원과 고소포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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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스캠프에서 등반을 준비하는 대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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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자 의식 후 기념촬영. 왼쪽부터 서성호ㆍ박정용ㆍ김백수(KNN)ㆍ홍보성ㆍ임혁규(KNN)ㆍ이세현ㆍ유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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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 등정 다음날 베이스캠프로 하산한  고소포터들을 격려하는 홍보성 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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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8일 베이스캠프 철수에 앞서 김홍빈팀과 기념촬영. 왼쪽부터 유향미ㆍ김홍빈ㆍ홍보성ㆍ박행수.

베이스캠프(5600m)~전진캠프(590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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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고빙하 아이스폴 모레인 지대를 오르는 박정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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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고빙하 아이스폴 모레인 지대를 오르는 대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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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고빙하 암벽 구간을 오르는 대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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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고빙하 모레인 지대를 오르는 서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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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고빙하 해발 5900미터의 전진 캠프지에 진출한 고소포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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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반장비와 식량을 데포하기 위해 설치된 전진캠프에 진출한 대원들.

전진캠프(5900m)~중간캠프(6400m)~캠프1(660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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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캠프~중간캠프 설원 구간을 오르는 대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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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고빙하 세락지대 아래 설원에 설치한 중간캠프(임시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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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캠프에 진출한 서성호ㆍ박정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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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캠프 위 세락이 붕괴하면서 떨어진 얼음덩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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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고빙하 해발 6600미터에 설치한 캠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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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1에서 본 마칼루라(7427m) 아래 암빙설 혼합지대.

캠프1(6600m)~캠프2(735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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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1에서 본 쿰부히말 연봉과 에베레스트 산괴(오른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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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1에서 본 쿰부히말 연봉. 가운데 가장 높은 봉은 바룬체(7152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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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1에서 본 차고리지 너머의 로체(8516m)와 에베레스트(8848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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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1을 출발, 마칼루라(7427m) 아래로 향하는 대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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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칼루라 아래 세락지대로 진입하는 외국팀 대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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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칼루라(7427m) 아래 혼합지대를 오르는 대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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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보라 속에 등반에 나선 유향미(왼쪽)와 이세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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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1~캠프2 구간의 암빙설 혼합지대를 통과, 마칼루라(7427m)에 올라서는 김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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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칼루라(7427m)에 올라 외국팀 대원들과 환호하는 김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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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칼루라를 올라 캠프2(7350m)로 향하는 박정용ㆍ서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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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케탕빙하 상단부에 위치한 캠프2는 바람 통로로 광활한 설원 위에는 눈이 거의 없어 텐트를 고정할 때는 스크류 등의 고정철물이 필요하다.

캠프2(7350m)~캠프3(760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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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2에서 본 마칼루 정상부. 오른쪽 암릉은 정상부으로 이어지는 북서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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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서릉 아래 설원을 횡단, 캠프3으로 향하는 대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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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서릉 아래 설벽 구간을 오르는 대원들. 배경의 왼쪽 산괴는 로체와 에베레스트, 오른쪽 봉은 캉충체(7678m) 남동벽, 가운데 안부는 마칼루라(7427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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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서릉 아래 해발 7600미터의 북동벽에 설치한 캠프3.

캠프3(7600m)~정상(8463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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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3에서 본 마칼루 정상부. 빙하를 건너 왼쪽 끝자락에 있는 프렌치 쿨와르를 올라 북동릉을 통해 정상에 도달.

 

2.JPG북동릉 아래 프렌치 쿨와르 하단부를 오르는 서성호. 배경의 봉은 캉충체(7678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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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동릉 아래 프렌치 쿨와르 상단부를 오르는 김창호. 배경의 봉은 캉충체(7678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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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동릉 아래 프렌치 쿨와르 상단부 50도 경사의 혼합지대를 통과하는 대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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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치 쿨와르를 통해 북동릉에 올라 정상으로 향하는 서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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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위봉 암벽 구간을 오르는 서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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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위봉을 오르는 대원과 고소포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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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위봉 정상부를 오르는 고소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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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4일 오후 10시께 캠프3을 출발한 원정대는 12시간 만인 5일 오전 10시 3~15분께 대원 3명(김창호ㆍ박정용ㆍ서성호)과 고소포터 3명(치링ㆍ파상ㆍ밍마 셰르파) 모두 정상 등정에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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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에 선 고소포터 치링 도르제 셰르파. 마칼루 정상은 한 사람이 겨우 설 수 있는 뾰족한 봉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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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에 오른 김창호와 고소포터 밍마 셰르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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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에 오른 서성호(왼쪽)와 고소포터 치링 도르제 셰르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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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칼루 정상부에서 본 에베레스트 산괴. 왼쪽 봉이 로체(8516m), 오른쪽 봉이 에베레스트(8848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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