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외등반] 2008_다이내믹 부산 희망 원정대_2_마칼루_등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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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스캠프(5600m)
마칼루 남면 베이스캠프. 정상부 왼쪽 능선은 북서릉, 오른쪽 능선은 서릉. 2008년 봄시즌 적설량이 적어 정상부는 물론 북서릉ㆍ서릉에도 눈이 거의 붙어 있지 않았다.
마칼루 남면 베이스캠프 위 차고빙하 아이스폴 지대.
마칼루 남서벽.
석양의 마칼루 남서벽.
석양의 마칼루 남서벽.
석양의 마칼루 남서벽.
석양의 마칼루 남서벽.
석양의 마칼루 남서벽.
무사등반을 기원하는 푸자.
무사등반을 기원하는 푸자.
푸자 후 제수를 나눠 먹는 대원과 고소포터들.
베이스캠프에서 등반을 준비하는 대원들.
푸자 의식 후 기념촬영. 왼쪽부터 서성호ㆍ박정용ㆍ김백수(KNN)ㆍ홍보성ㆍ임혁규(KNN)ㆍ이세현ㆍ유향미.
정상 등정 다음날 베이스캠프로 하산한 고소포터들을 격려하는 홍보성 대장.
5월 8일 베이스캠프 철수에 앞서 김홍빈팀과 기념촬영. 왼쪽부터 유향미ㆍ김홍빈ㆍ홍보성ㆍ박행수.
베이스캠프(5600m)~전진캠프(5900m)
전진캠프(5900m)~중간캠프(6400m)~캠프1(6600m)
캠프1(6600m)~캠프2(7350m)
캠프1에서 본 쿰부히말 연봉과 에베레스트 산괴(오른쪽).
캠프1에서 본 쿰부히말 연봉. 가운데 가장 높은 봉은 바룬체(7152m).
캠프1에서 본 차고리지 너머의 로체(8516m)와 에베레스트(8848m).
캠프1을 출발, 마칼루라(7427m) 아래로 향하는 대원들.
마칼루라 아래 세락지대로 진입하는 외국팀 대원들.
마칼루라(7427m) 아래 혼합지대를 오르는 대원들.
눈보라 속에 등반에 나선 유향미(왼쪽)와 이세현.
캠프1~캠프2 구간의 암빙설 혼합지대를 통과, 마칼루라(7427m)에 올라서는 김창호.
마칼루라(7427m)에 올라 외국팀 대원들과 환호하는 김창호.
마칼루라를 올라 캠프2(7350m)로 향하는 박정용ㆍ서성호.
사케탕빙하 상단부에 위치한 캠프2는 바람 통로로 광활한 설원 위에는 눈이 거의 없어 텐트를 고정할 때는 스크류 등의 고정철물이 필요하다.
캠프2(7350m)~캠프3(7600m)
캠프3(7600m)~정상(8463m)
캠프3에서 본 마칼루 정상부. 빙하를 건너 왼쪽 끝자락에 있는 프렌치 쿨와르를 올라 북동릉을 통해 정상에 도달.
북동릉 아래 프렌치 쿨와르 하단부를 오르는 서성호. 배경의 봉은 캉충체(7678m).
북동릉 아래 프렌치 쿨와르 상단부를 오르는 김창호. 배경의 봉은 캉충체(7678m).
북동릉 아래 프렌치 쿨와르 상단부 50도 경사의 혼합지대를 통과하는 대원들.
프렌치 쿨와르를 통해 북동릉에 올라 정상으로 향하는 서성호.
전위봉 암벽 구간을 오르는 서성호.
전위봉을 오르는 대원과 고소포터들.
전위봉 정상부를 오르는 고소포터.
5월 4일 오후 10시께 캠프3을 출발한 원정대는 12시간 만인 5일 오전 10시 3~15분께 대원 3명(김창호ㆍ박정용ㆍ서성호)과 고소포터 3명(치링ㆍ파상ㆍ밍마 셰르파) 모두 정상 등정에 성공.
정상에 선 고소포터 치링 도르제 셰르파. 마칼루 정상은 한 사람이 겨우 설 수 있는 뾰족한 봉우리다.
정상에 오른 김창호와 고소포터 밍마 셰르파.
정상에 오른 서성호(왼쪽)와 고소포터 치링 도르제 셰르파.
마칼루 정상부에서 본 에베레스트 산괴. 왼쪽 봉이 로체(8516m), 오른쪽 봉이 에베레스트(8848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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