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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외등반] 2009_다이내믹 부산 희망 원정대_2_마나슬루_등반

마운틴아카이브 update 2026-08-14 09:56 196 0 0

기본정보

분류 국외등반
연도 2009
국가/지역 네팔_마나슬루 히말
대상산 마나슬루_8163m
관련단체 부산광역시
부산광역시산악연맹
원정대명 2009 다이내믹 부산 희망 원정대
비고 사진제공 : 2009 다이내믹 부산 희망 원정대_홍보성
관련자료 :
2009 다이내믹 부산 희망 원정대 보고서_<네팔 서부 히말라야 140일>
2006~2011 다이내믹 부산 희망 원정대 8000미터급 14좌 완등 보고서_ <HIMALAYA 8000×14>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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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나슬루 북동벽.

베이스캠프(4800m)

1.JPG마나슬루 북면 베이스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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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나슬루 북면 베이스캠프. 배경의 봉은 삼도(6335m) 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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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면 베이스캠프에서 본 부디간다키강 위로 솟은 쿠탕히말(왼쪽)ㆍ심랑히말(오른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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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나슬루 북동벽 산기슭에 발달한 마나슬루 빙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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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봄시즌 마나슬루 북면 베이스캠프. 총 21개 팀에서 설치한 텐트는 무려 100동이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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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스캠프에서 무산 등반을 기원하는 푸자 의식(라마제).

 

13.JPG베이스캠프에서 무산 등반을 기원하는 푸자 의식(라마제). 왼쪽부터 김창호ㆍ남정환ㆍ서성호ㆍ홍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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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자 의식 후 기념 촬영. 왼쪽부터 고소포터 락라 셰르파ㆍ카르마 셰르파ㆍ서성호ㆍ호예오 가르시아ㆍ남정환ㆍ홍보성ㆍ김창호. '호예오 가르시아'는 에베레스트 등반으로 손가락 8마디를 잃고도 좌절하지 않고 8000미터급 11개 봉을 오른 포르투갈 산악영웅이다. 부산팀과는 2007년 K2, 2008년 마칼루에서 함께 등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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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나슬루 산군에 제트기류가 정체되면서 대설이 내린 베이스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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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설로 묻힌 텐트를 파내고 캠프지를 정리하는 각국의 대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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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스캠프에서의 오찬. 왼쪽부터 홍보성ㆍ김창호ㆍ서성호.

 

32.JPG국내에서 보내온 기상정보를 확인하는 김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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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로 무료함을 달래는 서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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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설로 등반이 불가능하자 베이스캠프에서 무료함을 달래며 환담을 나누는 외국팀 대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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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대의 만찬 초대. 왼쪽부터 남정환ㆍ홍보성ㆍ노구치 겐ㆍ서성호ㆍ김창호. 부산팀을 초대한 '노구치 겐'은 일본의 대표적인 산악인이자 사회사업가로 마나슬루의 마지막 마을인 사마가온에 12민불을 투자해 학교를 세우는 한편 청소등반을 위해 마나슬루를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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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수송을 위해 베이스캠프에 착륙한 헬리콥터. 

베이스캠프(4800m)~캠프1(580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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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스캠프에서 6km 거리에 있는 캠프1까지 등반 장비ㆍ식량 운반에 나선 대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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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스캠프~나이케콜(5494m) 설사면 구간을 오르는 대원들. 배경은 쿠탕히말 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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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스캠프~나이케콜(5494m) 설사면 구간을 오르는 대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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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케콜(5494m)에 오른 서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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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케콜~캠프1 설사면 구간을 오르는 대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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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1 아래 설사면 구간을 오르는 대원들. 배경은 마나슬루 북봉(7157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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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1 아래 설벽 구간을 오르는 대원들. 배경은 페리히말의 스웨로칸(618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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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1에 진출한 대원들. 왼쪽부터 고소포터 락파 셰르파ㆍ카르마 셰르파ㆍ서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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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동벽 루트상의 해발 5800미터에 설치한 캠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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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1에 설치한 부산팀 텐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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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설로 매몰된 캠프1 텐트 발굴.

캠프1(5800m)~캠프2(640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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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1~캠프2 아이스폴 지대를 등반하는 대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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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1~캠프2 세락 구간을 오르는 대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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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1~캠프2 설벽 구간을 오르는 대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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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1~캠프2 설벽 구간을 오르는 대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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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1~캠프2 세락 구간을 오르는 대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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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1~캠프2 세락 구간을 오르는 대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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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1~캠프2 설벽 구간을 오르는 서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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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2 아래 설벽을 오르는 대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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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동벽 루트상의 해발 6400미터에 설치된 캠프2. 배경은 마나슬루 정상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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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동벽 루트상의 해발 6400미터에 설치된 캠프2. 배경은 쿠탕히말 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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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2 진출 후 캠프1로 하산하는 대원들. 배경은 라르케 계곡 위로 솟은 페리히말 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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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동벽 루트상의 캠프1~캠프2 아이스폴 구간. 배경은 나이케콜 상단부에 있는 캠프1.

캠프2(6400m)~캠프3(690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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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동벽 루트상의 캠프2에서 본 마나슬루 정상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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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2를 출발해 정상부 세락지대에 위치한 캠프3으로 향하는 대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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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콜(7190m) 아래 설벽 구간을 오르는 대원들. 배경은 페리히말 연봉과 라르케 계곡(촬영_호예오 가르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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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콜(7190m) 위 북릉숄더 아래의 설벽을 횡단하는 대원들(촬영_호예오 가르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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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동벽 루트상의 캠프2~캠프3 구간 전경.

캠프3(6900m)~정상(8163m)~베이스캠프(480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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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8일 새벽 5시께 정상 아래 청빙 구간 통과하는 서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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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8일 캠프3 출발 10시간 15분 만인 오전 8시 15분께 정상 아래에 도착한 서성호ㆍ고소포터 락파 셰르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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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 아래에서 2005년 푸모리에서 히말라야의 품에 안긴 고 정상균ㆍ김도영을 추모하며 기념촬영하는 서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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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부에서 50여 분간 머물다 하산하는 서성호. 배경은 쿠탕히말 연봉, 중앙의 피나클은 마나슬루 동봉(789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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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부에서 노스콜(7190m)로 뻗어내린 북릉상의 청빙 구간으로 하산하는 대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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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부 플라토의 텐트 잔해. 플라토 지대는 강풍이 불어 근래에는 정상부 아래 세락지대에 캠프3(6800~6900m)을 설치하고 하룻만에 정상을 다녀온다. 김창호ㆍ서성호ㆍ락파 셰르파 3인조는 오전 9시께 정상부를 출발, 9시간 만인 오후 6시께 베이스캠프로 무사 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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