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외등반] 2009_다이내믹 부산 희망 원정대_2_마나슬루_등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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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스캠프(4800m)
마나슬루 북면 베이스캠프. 배경의 봉은 삼도(6335m) 연봉.
북면 베이스캠프에서 본 부디간다키강 위로 솟은 쿠탕히말(왼쪽)ㆍ심랑히말(오른쪽).
마나슬루 북동벽 산기슭에 발달한 마나슬루 빙하.
2009년 봄시즌 마나슬루 북면 베이스캠프. 총 21개 팀에서 설치한 텐트는 무려 100동이 넘었다.
베이스캠프에서 무산 등반을 기원하는 푸자 의식(라마제).
베이스캠프에서 무산 등반을 기원하는 푸자 의식(라마제). 왼쪽부터 김창호ㆍ남정환ㆍ서성호ㆍ홍보성.
푸자 의식 후 기념 촬영. 왼쪽부터 고소포터 락라 셰르파ㆍ카르마 셰르파ㆍ서성호ㆍ호예오 가르시아ㆍ남정환ㆍ홍보성ㆍ김창호. '호예오 가르시아'는 에베레스트 등반으로 손가락 8마디를 잃고도 좌절하지 않고 8000미터급 11개 봉을 오른 포르투갈 산악영웅이다. 부산팀과는 2007년 K2, 2008년 마칼루에서 함께 등반했다.
마나슬루 산군에 제트기류가 정체되면서 대설이 내린 베이스캠프.
대설로 묻힌 텐트를 파내고 캠프지를 정리하는 각국의 대원들.
베이스캠프에서의 오찬. 왼쪽부터 홍보성ㆍ김창호ㆍ서성호.
독서로 무료함을 달래는 서성호.
대설로 등반이 불가능하자 베이스캠프에서 무료함을 달래며 환담을 나누는 외국팀 대원들.
일본대의 만찬 초대. 왼쪽부터 남정환ㆍ홍보성ㆍ노구치 겐ㆍ서성호ㆍ김창호. 부산팀을 초대한 '노구치 겐'은 일본의 대표적인 산악인이자 사회사업가로 마나슬루의 마지막 마을인 사마가온에 12민불을 투자해 학교를 세우는 한편 청소등반을 위해 마나슬루를 찾았다.
환자 수송을 위해 베이스캠프에 착륙한 헬리콥터.
베이스캠프(4800m)~캠프1(5800m)
베이스캠프에서 6km 거리에 있는 캠프1까지 등반 장비ㆍ식량 운반에 나선 대원들.
베이스캠프~나이케콜(5494m) 설사면 구간을 오르는 대원들. 배경은 쿠탕히말 연봉.
베이스캠프~나이케콜(5494m) 설사면 구간을 오르는 대원들.
나이케콜(5494m)에 오른 서성호.
나이케콜~캠프1 설사면 구간을 오르는 대원들.
캠프1 아래 설사면 구간을 오르는 대원들. 배경은 마나슬루 북봉(7157m).
캠프1 아래 설벽 구간을 오르는 대원들. 배경은 페리히말의 스웨로칸(6180m).
캠프1에 진출한 대원들. 왼쪽부터 고소포터 락파 셰르파ㆍ카르마 셰르파ㆍ서성호.
북동벽 루트상의 해발 5800미터에 설치한 캠프1.
캠프1에 설치한 부산팀 텐트.
대설로 매몰된 캠프1 텐트 발굴.
캠프1(5800m)~캠프2(6400m)
캠프1~캠프2 아이스폴 지대를 등반하는 대원들.
캠프1~캠프2 세락 구간을 오르는 대원들.
캠프1~캠프2 설벽 구간을 오르는 대원들.
캠프1~캠프2 설벽 구간을 오르는 대원들.
캠프1~캠프2 세락 구간을 오르는 대원들.
캠프1~캠프2 세락 구간을 오르는 대원들.
캠프1~캠프2 설벽 구간을 오르는 서성호.
캠프2 아래 설벽을 오르는 대원들.
북동벽 루트상의 해발 6400미터에 설치된 캠프2. 배경은 마나슬루 정상부.
북동벽 루트상의 해발 6400미터에 설치된 캠프2. 배경은 쿠탕히말 연봉.
캠프2 진출 후 캠프1로 하산하는 대원들. 배경은 라르케 계곡 위로 솟은 페리히말 연봉.
북동벽 루트상의 캠프1~캠프2 아이스폴 구간. 배경은 나이케콜 상단부에 있는 캠프1.
캠프2(6400m)~캠프3(6900m)
캠프3(6900m)~정상(8163m)~베이스캠프(4800m)
4월 28일 새벽 5시께 정상 아래 청빙 구간 통과하는 서성호.
4월 28일 캠프3 출발 10시간 15분 만인 오전 8시 15분께 정상 아래에 도착한 서성호ㆍ고소포터 락파 셰르파.
정상 아래에서 2005년 푸모리에서 히말라야의 품에 안긴 고 정상균ㆍ김도영을 추모하며 기념촬영하는 서성호.
정상부에서 50여 분간 머물다 하산하는 서성호. 배경은 쿠탕히말 연봉, 중앙의 피나클은 마나슬루 동봉(7895m).
정상부에서 노스콜(7190m)로 뻗어내린 북릉상의 청빙 구간으로 하산하는 대원들.
정상부 플라토의 텐트 잔해. 플라토 지대는 강풍이 불어 근래에는 정상부 아래 세락지대에 캠프3(6800~6900m)을 설치하고 하룻만에 정상을 다녀온다. 김창호ㆍ서성호ㆍ락파 셰르파 3인조는 오전 9시께 정상부를 출발, 9시간 만인 오후 6시께 베이스캠프로 무사 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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