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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외등반] 2009_다이내믹 부산 희망 원정대_4_다울라기리 1봉_등반

마운틴아카이브 update 2026-08-10 23:16 175 0 0

기본정보

분류 국외등반
연도 2009
국가/지역 네팔_다울라기리 히말
대상산 다울라기리 1봉_8167m
관련단체 부산광역시
부산광역시산악연맹
원정대명 2009 다이내믹 부산 희망 원정대
비고 사진제공 : 2009 다이내믹 부산 희망 원정대_홍보성
관련자료 :
2009 다이내믹 부산 희망 원정대 보고서_<네팔 서부 히말라야 140일>
2006~2011 다이내믹 부산 희망 원정대 8000미터급 14좌 완등 보고서_ <HIMALAYA 8000×14>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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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치패스에서 본 다울라기리 1봉(8167m) 북벽.

베이스캠프(474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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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울라기리 북면 베이스캠프에서 본 북동콜(5877m) 아래 아이스폴 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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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울라기리 아이거'로 불리는 검은 암벽 쿨와르에 쌓여 있던 눈더미가 붕괴되면서 일으킨 눈사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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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울라기리 북면 베이스캠프에 있는 헬리콥터 잔해와 남정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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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동콜 위의 해무리.

베이스캠프(4740m)~캠프1(5877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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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스캠프 도착 3일 만에 정상 등정 시도를 위해 베이스캠프를 출발하면서 홍보성 대장과 인사를 나누는 김창호ㆍ서성호 2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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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울라기리 아이거'로 불리는 암벽 아래 설벽을 통과하는 서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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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바르단 빙하 위에 설치된 다울라기리 북면 베이스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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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동콜(5877m) 아래 아이스폴 지대 설벽 구간을 오르는 서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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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동콜 아래 아이스폴 지대로 진입하는 서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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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동콜 아래 설벽을 오르는 서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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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동콜 아래 설벽을 오르는 김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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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스캠프 출발 10시간 만에 북동콜에 도착한 김창호ㆍ서성호 2인조가 악천후로 캠프2 진출을 포기하고 하룻밤을 보낸 비어있던 독일팀 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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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풍으로 설연이 휘날리는 북동콜ㆍ북동릉 일대.

캠프1(5877m)~캠프2(660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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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동콜에 설치된 독일팀ㆍ일본팀 캠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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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동콜에서 북동릉으로 나아가는 서성호. 배경의 봉은 시타추추라(6611m) 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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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동릉을 오르는 서성호. 배경의 가운데 봉은 투쿠체(6920m) 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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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동릉을 오르는 김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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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동릉 루트상의 캠프1~캠프2 구간에서 본 프랜치패스 일대 전경. 왼쪽 봉은 시타추추라(6611m), 오른쪽 봉은 투쿠체 서봉(6837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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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동릉 루트상의 해발 6600미터에 설치된 캠프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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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동릉 루트상의 캠프2에서 본 안나푸르나 산군. 

캠프2(6600m)~캠프3(710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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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동릉 루트상의 해발 6600미터의 설사면에 설치된 캠프2. 배경은 안나푸르나 산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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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2~캠프3 구간의 북동릉을 오르는 김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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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동릉 루트상의 해발 7100미터의 비탈진 암벽지대에 설치된 캠프3. 배경은 투쿠체(6920m) 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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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3 텐트 안에서 식사를 준비하는 서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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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동릉 루트상의 해발 7100미터의 비탈진 암벽지대에 설치된 캠프3. 배경은 안나푸르나 산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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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트기류가 정체되면서 텐트가 찢어질 정도의 강풍으로 이틀간 고립됐으나, 바람이 잦아진 틈을 타 캠프3 위쪽 암벽지대의 루트 정찰에 나선 김창호.

캠프3(7100m)~정상(8167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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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3 상부 설벽 구간을 오르는  서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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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3 상부 바위지대를 오르는 독일팀과 일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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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부 아래 설벽을 오르는 서성호. 배경은 북동콜(5877m) 설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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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부 아래 설벽을 오르는 서성호. 배경은 북동콜(5877m) 설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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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부 바위지대를 통과하는 독일팀과 일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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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부 바위지대를 통과하는 독일팀과 일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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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부 설벽을 오르는 서성호. 배경은 시타추추라 연봉(왼쪽), 프랜치패스ㆍ히든밸리(중앙), 투쿠체 연봉(오른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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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부 설벽을 오르는 서성호. 배경은 시타추추라 연봉(왼쪽)과 프랜치패스ㆍ히든밸리(오른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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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부 암벽지대에 진출한 서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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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부 설벽을 횡단하는 독일팀과 일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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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부 아래 설벽을 횡단하는 독일팀과 일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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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부 아래 설벽 구간을 횡단한 후 휴식하는 독일팀과 일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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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부 아래 설벽 횡단 구간에서 본 안나푸르나 산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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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부 아래 설벽 횡단 구간에서 본 히든밸리와 투쿠체(6920m) 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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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부 설벽 횡단 구간에서 본 히든밸리와 시타추추라(6611m) 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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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부 아래 설벽 구간을 횡단하는 김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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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부 설벽에 설치된 고정로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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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부 설벽을 오르는 서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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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부 설릉에 올라서는 서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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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부 설릉에 올라선 서성호. 

정상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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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부 암릉을 따라 정상으로 향하는 서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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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부 암릉을 따라 정상으로 나아가는 김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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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부 바위지대에 있는 외국 등반대원 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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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8일 베이스캠프를 출발한지 5일 만에, 마지막 캠프를 출발한지 9시간 40분 만인 오후 2시 25분께 정상부 아래에 도착한 김창호ㆍ서성호 2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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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부에 오른 김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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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부에 오른 서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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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부에서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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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석회암으로 형성된 다울라기리 1봉 정상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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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울라기리 1봉 정상 아래의 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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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부에서 본 다울라기리 히말 연봉. 왼쪽 봉부터 무쿠트히말(6639m). 시타추추라(6611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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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울라기리 정상 암벽에 박힌 광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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