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외등반] 2009_다이내믹 부산 희망 원정대_4_다울라기리 1봉_등반
본문
베이스캠프(4740m)
베이스캠프(4740m)~캠프1(5877m)
베이스캠프 도착 3일 만에 정상 등정 시도를 위해 베이스캠프를 출발하면서 홍보성 대장과 인사를 나누는 김창호ㆍ서성호 2인조.
'다울라기리 아이거'로 불리는 암벽 아래 설벽을 통과하는 서성호.
촌바르단 빙하 위에 설치된 다울라기리 북면 베이스캠프.
북동콜(5877m) 아래 아이스폴 지대 설벽 구간을 오르는 서성호.
북동콜 아래 아이스폴 지대로 진입하는 서성호.
북동콜 아래 설벽을 오르는 서성호.
북동콜 아래 설벽을 오르는 김창호.
베이스캠프 출발 10시간 만에 북동콜에 도착한 김창호ㆍ서성호 2인조가 악천후로 캠프2 진출을 포기하고 하룻밤을 보낸 비어있던 독일팀 캠프.
강풍으로 설연이 휘날리는 북동콜ㆍ북동릉 일대.
캠프1(5877m)~캠프2(6600m)
캠프2(6600m)~캠프3(7100m)
캠프3(7100m)~정상(8167m)
캠프3 상부 설벽 구간을 오르는 서성호.
캠프3 상부 바위지대를 오르는 독일팀과 일본팀.
정상부 아래 설벽을 오르는 서성호. 배경은 북동콜(5877m) 설원.
정상부 아래 설벽을 오르는 서성호. 배경은 북동콜(5877m) 설원.
정상부 바위지대를 통과하는 독일팀과 일본팀.
정상부 바위지대를 통과하는 독일팀과 일본팀.
정상부 설벽을 오르는 서성호. 배경은 시타추추라 연봉(왼쪽), 프랜치패스ㆍ히든밸리(중앙), 투쿠체 연봉(오른쪽).
정상부 설벽을 오르는 서성호. 배경은 시타추추라 연봉(왼쪽)과 프랜치패스ㆍ히든밸리(오른쪽).
정상부 암벽지대에 진출한 서성호.
정상부 설벽을 횡단하는 독일팀과 일본팀.
정상부 아래 설벽을 횡단하는 독일팀과 일본팀.
정상부 아래 설벽 구간을 횡단한 후 휴식하는 독일팀과 일본팀.
정상부 아래 설벽 횡단 구간에서 본 안나푸르나 산군.
정상부 아래 설벽 횡단 구간에서 본 히든밸리와 투쿠체(6920m) 연봉.
정상부 설벽 횡단 구간에서 본 히든밸리와 시타추추라(6611m) 연봉.
정상부 아래 설벽 구간을 횡단하는 김창호.
정상부 설벽에 설치된 고정로프.
정상부 설벽을 오르는 서성호.
정상부 설릉에 올라서는 서성호.
정상부 설릉에 올라선 서성호.
정상부
정상부 암릉을 따라 정상으로 향하는 서성호.
정상부 암릉을 따라 정상으로 나아가는 김창호.
정상부 바위지대에 있는 외국 등반대원 시신.
5월 18일 베이스캠프를 출발한지 5일 만에, 마지막 캠프를 출발한지 9시간 40분 만인 오후 2시 25분께 정상부 아래에 도착한 김창호ㆍ서성호 2인조.
정상부에 오른 김창호.
정상부에 오른 서성호.
정상부에서 기념촬영.
경석회암으로 형성된 다울라기리 1봉 정상부.
다울라기리 1봉 정상 아래의 룽다.
정상부에서 본 다울라기리 히말 연봉. 왼쪽 봉부터 무쿠트히말(6639m). 시타추추라(6611m).
다울라기리 정상 암벽에 박힌 광물.
본 자료는 대한민국 산악기록의 보존과 연구·열람을 위해 제공됩니다. 자료의 저작권 및 관련 권리는 원저작자와 권리자에게 있으며, Korea Mountain Archive는 아카이브 원칙에 따라 기록물을 보존·서비스합니다.
권리자의 요청이 있을 경우 검토 후 공개 범위가 조정될 수 있습니다. 이용안내 4. 저작권 및 이용 유의사항 자세히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