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외등반] 2009_다이내믹 부산 희망 원정대_3_다울라기리 1봉_상행캐러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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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파(2670m)
마르파(2670m)~야크카르카(3680m)
야크카르카(3680m)~히든밸리(5000m)
야크카르카 위 능선을 오르는 대원과 포터들. 배경은 닐기리 히말 연봉.
야크카르카~담푸스패스 구간의 설원을 횡단하는 대원과 포터들. 가운데 봉우리는 담푸스피크(6035m).
야크카르카~담푸스패스 구간의 설원을 횡단하는 포터들. 오른쪽 봉우리는 다울라기리 1봉(8167m).
담푸스피크(6035m) 산자락 설원을 횡단하는 포터들. 배경의 봉은 다울라기리 1봉(8168mㆍ왼쪽)과 투쿠체(6920m).
담푸스패스 바위 틈에 핀 에벨바이스.
담푸스패스의 모진 바람을 견뎌낸 야생화 줄기를 촬영하는 서성호.
눈보라 속에 담푸스패스를 넘는 김창호. 1960년 다울라기리 1봉(8167m)을 초등정한 스위스대는 히말라야 원정의 통례인 캐러밴을 하지 않고 대원과 장비를 공중 수송하는 계획을 세워 비행기에 썰매를 달고 담푸스패스에서 설상착륙에 성공했다.
야크카르카 출발 10시간 만에 담푸스패스(5258m)를 넘어 히든밸리에 당도한 원정대.
빙하의 퇴적물이 쌓인 광활한 평원 히든밸리(5000m).
히든밸리(5000m)~프랜치패스(5360m)~다울라기리 북면 베이스캠프(474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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