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외등반] 2009_다이내믹 부산 희망 원정대_7_안나푸르나 1봉_등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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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스캠프(4190m)
안나푸르나 북면 베이스캠프(4190m).
블랙야크팀 베이스캠프.
부산연맹팀ㆍ김홍빈팀ㆍ코오롱팀 베이스캠프.
한국팀 합동푸자 후 기념촬영.
한국팀 합동푸자 후 음복 행사.
합동푸자에 참석한 코오롱팀 문철환(왼쪽)과 부산팀 서성호.
합동푸자에 참석한 김홍빈 대장.
베이스캠프에서 코오롱팀 김재수 대장과 인터뷰하는 홍보성.
베이스캠프에서 블랙야크팀 오은선 대장과 인터뷰하는 홍보성.
베이스캠프에서 최보식 조선일보 선임기자와 인터뷰하는 홍보성.
베이스캠프에서 동아일보 기자와 인터뷰 하는 서성호(오른쪽).
베이스캠프에서 김경수 KBS 기자와 인터뷰. 왼쪽부터 서성호ㆍ신영철ㆍ김경수ㆍ홍보성.
'사람과 산'과의 인터뷰. 왼쪽부터 안재용 블랙야크팀 닥터, 홍보성 대장, 신영철 '사람과산' 편집이사.
블랙야크 강태선 회장과 홍보성 대장.
추석날 합동차례를 지내는 한국팀 대원들.
부산팀 베이스캠프에 모인 한국팀 대원들.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홍보성 대장, 최보식 조선일보 기자, 안재용 블랙야크팀 닥터 , 이영주 대원, 신영철 '사람과 산' 편집이사, 김재수 대장.
베이스캠프 부근에서 무료함을 달래기 위해 볼더링하는 서성호.
베이스캠프 부근 바위 틈에 핀 에델바이스.
베이스캠프(4190m)~전진캠프(5000m)
전진캠프(5000m)~캠프1(5400m)
전진캠프에서 본 안나푸르나 1봉(8091m) 북벽 등반루트를 살피는 서성호.
전진캠프~캠프1 아이스폴 지대. 건너편 산자락 평평한 암벽지대가 전진캠프.
전진캠프에서 캠프1로 이동 중 코오롱팀을 덮친 눈사태 후폭풍을 촬영하는 서성호.
눈사태로 부상한 코오롱팀의 신현한 대원을 후송하는 도중 휴식하는 대원들. 왼쪽부터 문철환ㆍ서성호ㆍ신현한ㆍ홍보성.
눈사태로 부상한 코오롱팀 신현한 대원을 전진캠프로 후송하는 구조팀.
코오롱팀 신현한 대원을 전진캠프로 후송하는 구조팀.
전진캠프 부근에서 발견한 등산화와 카메라.
해발 5400미터의 바위지대 위 설원에 설치된 캠프1. 배경은 안나푸르나 대장벽.
캠프1(5400m)~캠프2(6400m)
캠프2(6400m)~캠프3(6800m)
캠프2 상단 세락지대 초입에서 등반을 준비하는 김창호와 코오롱팀의 사다 체링 셰르파.
세락 구간의 루트개척에 나선 김창호와 코오롱팀의 사다 체링 셰르파.
캠프2~캠프3 구간의 설벽을 오르는 대원들.
더치립 왼쪽 설릉 상단에 설치된 캠프2.
캠프2~캠프3 설벽 구간을 오르는 서성호.
캠프2~캠프3 설벽 구간을 오르는 대원들.
캠프2~캠프3 상단부 설벽 구간을 오르는 대원들.
북동 버트레스 루트상의 해발 6800m에 설치된 캠프3.
북동버트레스 루트상의 캠프3에서 본 틸리초(7134m) 남벽.
북동버트레스 루트상의 캠프3에서 본 다울라기리 산군과 닐기리 산군.
캠프3(6800m)~7200m~캠프3(6800m)
캠프1(5400m)~베이스캠프(419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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