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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국외등반] 2009_다이내믹 부산 희망 원정대_7_안나푸르나 1봉_등반

마운틴아카이브 update 2026-08-09 18:06 191 0 0

기본정보

분류 국외등반
연도 2009
국가/지역 네팔_안나푸르나 히말
대상산 안나푸르나 1봉_8091m
관련단체 부산광역시
부산광역시산악연맹
원정대명 2009 다이내믹 부산 희망 원정대
비고 사진제공 : 2009 다이내믹 부산 희망 원정대_홍보성
관련자료 :
2009 다이내믹 부산 희망 원정대 보고서_<네팔 서부 히말라야 140일>
부산산악포럼_연보_부산산악연감_제2호_2010.02

본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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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캠프(5000m)에서 본 안나푸르나 1봉 북벽.

베이스캠프(419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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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푸르나 북면 베이스캠프(419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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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야크팀 베이스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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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연맹팀ㆍ김홍빈팀ㆍ코오롱팀 베이스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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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팀 합동푸자 후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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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팀 합동푸자 후 음복 행사.

 

8.JPG합동푸자에 참석한 코오롱팀 문철환(왼쪽)과 부산팀 서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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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푸자에 참석한 김홍빈 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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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스캠프에서 코오롱팀 김재수 대장과 인터뷰하는 홍보성.

2.JPG베이스캠프에서 블랙야크팀 오은선 대장과 인터뷰하는 홍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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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스캠프에서 최보식 조선일보 선임기자와 인터뷰하는 홍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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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스캠프에서 동아일보 기자와 인터뷰 하는 서성호(오른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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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스캠프에서 김경수 KBS 기자와 인터뷰. 왼쪽부터 서성호ㆍ신영철ㆍ김경수ㆍ홍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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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산'과의 인터뷰. 왼쪽부터 안재용 블랙야크팀 닥터, 홍보성 대장, 신영철 '사람과산' 편집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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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야크 강태선 회장과 홍보성 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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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날 합동차례를 지내는 한국팀 대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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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팀 베이스캠프에 모인 한국팀 대원들.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홍보성 대장, 최보식 조선일보 기자, 안재용 블랙야크팀 닥터 , 이영주 대원, 신영철 '사람과 산' 편집이사, 김재수 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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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스캠프 부근에서 무료함을 달래기 위해 볼더링하는 서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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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스캠프 부근 바위 틈에 핀 에델바이스. 

베이스캠프(4190m)~전진캠프(500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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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안나푸르나 빙하를 살피는 서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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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안나푸르나 빙하 모레인 지대 비탈면을 오르는 서성호.

 

2.JPG전진캠프 아래 대암벽에서 본 북안나푸르나 빙하 모레인 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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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푸르나 북면 대암벽과 북서벽 사이에 발달한 북안나푸르나 빙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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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안나푸르나 빙하 아이폴 지대를 통과하는 서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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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푸르나 대장벽 하단 암벽 구간을 오르는 서성호(맨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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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이 500여 미터의 대암벽 위에 설치한 전진캠프(500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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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스캠프 부근에 있는 한국원정대 추모동판. 이이 추모동판은 엄홍길ㆍ이거종이 만들었다. 

전진캠프(5000m)~캠프1(540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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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캠프에서 본 안나푸르나 1봉(8091m) 북벽 등반루트를 살피는 서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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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캠프~캠프1 아이스폴 지대. 건너편 산자락 평평한 암벽지대가 전진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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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캠프에서 캠프1로 이동 중 코오롱팀을 덮친 눈사태 후폭풍을 촬영하는 서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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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사태로 부상한 코오롱팀의 신현한 대원을 후송하는 도중 휴식하는 대원들. 왼쪽부터 문철환ㆍ서성호ㆍ신현한ㆍ홍보성.

 

P1090180.JPG눈사태로 부상한 코오롱팀 신현한 대원을 전진캠프로 후송하는 구조팀.P1090197.JPG코오롱팀 신현한 대원을 전진캠프로 후송하는 구조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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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캠프 부근에서 발견한 등산화와 카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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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발 5400미터의 바위지대 위 설원에 설치된 캠프1. 배경은 안나푸르나 대장벽.

캠프1(5400m)~캠프2(640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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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팀을 덮친 눈사태 잔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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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치립 왼쪽 설릉 구간을 오르는 대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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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치립 왼쪽 설릉 구간을 오르는 서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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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치립 왼쪽 설릉 구간의 설벽을 오르는 대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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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치립 왼쪽 설릉 구간의 설벽을 등반하는 대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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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치립 왼쪽 설릉 구간을 올라 캠프2에 진출하는 서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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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발 6400미터의 설벽에 캠프2를 설치하는 서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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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동버트레스 루트상의 캠프2에서 본 다울라기리 산군과 닐기리 산군.

캠프2(6400m)~캠프3(680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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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2 상단 세락지대 초입에서 등반을 준비하는 김창호와 코오롱팀의 사다 체링 셰르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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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락 구간의 루트개척에 나선 김창호와 코오롱팀의 사다 체링 셰르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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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2~캠프3 구간의 설벽을 오르는 대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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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치립 왼쪽 설릉 상단에 설치된 캠프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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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2~캠프3 설벽 구간을 오르는 서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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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2~캠프3 설벽 구간을 오르는 대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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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2~캠프3 상단부 설벽 구간을 오르는 대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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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동 버트레스 루트상의 해발 6800m에 설치된 캠프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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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동버트레스 루트상의 캠프3에서 본 틸리초(7134m) 남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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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동버트레스 루트상의 캠프3에서 본 다울라기리 산군과 닐기리 산군.

캠프3(6800m)~7200m~캠프3(680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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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3일 새벽 1시께 정상 등정 시도를 위해 캠프3을 나서는 부산팀과 코오롱팀 대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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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천후로 정상 등정을 포기하고 하산하는 블랙야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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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천후로 정상 등정을 포기하고 캠프3으로 내려오는 코오롱팀. 

캠프1(5400m)~베이스캠프(419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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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풍으로 설연이 휘날리는 안나푸르나 1봉 정상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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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야크팀과 2차 정상 등정을 시도하려 했으나 제트기류의 영향으로 7000미터대까지 강풍이 휘몰아치는 등 악천후로 등반 포기하고 하산하는 김창호ㆍ서성호 2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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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푸르나 북벽을 뒤로하고 하산하는 서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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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간 내린 폭설로 눈으로 뒤덮힌 전진캠프.

 

P1090875.JPG전진캠프 아래 대암벽 구간을 하강하는 서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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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천후로 2차 정상 등정 시도를 포기하고 베이스캠프로 하산하는 김창호오은선서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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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 등정 시도가 무위로 끝나자 등반사고로 인한 후유증과 악천후 등으로 10월 9일 헬리콥터편으로 철수하는 코오롱팀과 김홍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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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된 악찬후로 등반을 포기, 10월 20일 블랙야크 오은선팀과 함께 헬리콥터편으로 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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