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외등반] 2009_다이내믹 부산 희망 원정대_안나푸르나 1봉(2)_등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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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스캠프(4190m)
안나푸르나 북면 베이스캠프(4190m).
블랙야크 오은선팀 베이스캠프.
부산연맹팀ㆍ코오롱챌리지팀ㆍ김홍빈팀 베이스캠프.
한국 4개 팀 합동푸자 후 기념촬영.
한국 4개팀 합동푸자 후 음복 행사.
합동푸자에 참석한 코오롱챌리지팀의 문철환(왼쪽)과 부산팀 서성호.
합동푸자에 참석한 김홍빈.
베이스캠프에서 코오롱챌린지팀 김재수 대장과 인터뷰하는 홍보성. 인터뷰 내용은 <부산산악포럼_연보_부산산악연감_제2호> 참조.
베이스캠프에서 블랙야크팀 오은선 대장과 인터뷰하는 홍보성. 인터뷰 내용은 <부산산악포럼_연보_부산산악연감_제2호> 참조.
베이스캠프에서 조선일보 최보식 선임기자와 인터뷰하는 홍보성.
베이스캠프에서 동아일보 기자와 인터뷰 하는 서성호(오른쪽).
베이스캠프에서 김경수 KBS 기자와 인터뷰. 왼쪽부터 서성호ㆍ신영철ㆍ김경수ㆍ홍보성.
'사람과 산'과의 인터뷰. 왼쪽부터 안재용 블랙야크팀 닥터, 홍보성 대장, 신영철 '사람과산' 편집이사.
블랙야크 강태선 회장과 홍보성 대장.
추석날 합동차례를 지내는 한국팀 대원들.
부산팀 베이스캠프에 모인 한국팀 대원들.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홍보성 대장, 최보식 조선일보 기자, 안재용 블랙야크팀 닥터 , 이영주 대원, 신영철 '사람과 산' 편집이사, 김재수 대장.
베이스캠프 부근에서 무료함을 달래기 위해 볼더링하는 서성호.
베이스캠프 부근 바위 틈에 핀 에델바이스.
베이스캠프(4190m)~전진캠프(5000m)
북안나푸르나 빙하를 살피는 서성호.
북안나푸르나 빙하 모레인 지대의 고정로프가 설치된 비탈면을 오르는 서성호.
전진캠프 아래 대암벽 구간에서 본 북안나푸르나 빙하 모레인 지대.
전진캠프 아래 암벽 구간에서 본 북안나푸르나 빙하와 모레인 지대.
안나푸르나 북면 대암벽과 북서벽 사이에 발달한 북안나푸르나 빙하.
북안나푸르나 빙하 아이폴 지대를 통과하는 서성호.
안나푸르나 대장벽 하단 암벽 구간을 오르는 대원과 고소포터들.
높이 500여 미터의 대암벽 위에 위치한 전진캠프(5000m).
베이스캠프 부근에 있는 안나푸르나 한국 원정대의 추모동판. 나티 셰르파(1997)와 지현옥ㆍ카미도르지 셰르파(1999)의 추모동판은 엄홍길ㆍ이거종이 만들었다.
전진캠프(5000m)~캠프1(5400m)
캠프1(5400m)~캠프2(6400m)
캠프2(6400m)~캠프3(6800m)
캠프2 상단부 세락지대 초입에서 등반을 준비하는 김창호와 코오롱챌린지팀의 사다 체링 셰르파.
캠프2~캠프3 세락 구간의 루트개척에 나선 김창호와 코오롱챌린지팀의 사다 체링 셰르파.
캠프2~캠프3 구간의 설벽을 오르는 대원들.
더치립 왼쪽 설릉 구간 상단부에 설치된 캠프2.
캠프2~캠프3 설벽 구간을 오르는 서성호.
캠프2~캠프3 설벽 구간을 오르는 대원들.
캠프2~캠프3 상단부 설벽 구간을 오르는 대원들.
북동 버트레스 루트상의 해발 6800m에 설치된 캠프3.
북동버트레스 루트상의 캠프3에서 본 틸리초(7134m) 남벽.
북동버트레스 루트상의 캠프3에서 본 다울라기리 산군과 닐기리 산군.
캠프3(6800m)~7200m~캠프3(6800m)
캠프1(5400m)~베이스캠프(419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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