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 신업재 (1906~1987)_부산 등산운동 선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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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6년 6월 하순 조선산악회 경남지부 창립기념 지리산 산행. 왼쪽 두번째가 신업재 초대지부장.
1947년 2월 13~15일 광복 후 첫 스키대회인 '제1회 전국스키선수권대회(지리산 노고단)'에 참가한 뒤 스키등반으로 노고단을 출발해 3박 4일 만에 천왕봉 정상에 오른 '지리산 스키종주대'. 왼쪽부터 신업재 조선산악회 경남지부장, 김정태 조선산악회 이사, 박순만 조선산악회 간사(고희성ㆍ이재수 이사 참가했다).
1947년 8월 16~28일 '조선산악회 제4차 국토구명사업 울릉도ㆍ독도 학술조사대'에 참가한 신업재 조선산악회 경남지부장(오른쪽 두 번째).
1957년 8월 한국산악회 부산지부 '지리산 학술등반대' 대원들에게 훈시하는 신업재 대장. 한국산악회 경남지부 회원 17명, 진주경찰서 보안요원 2명 등 총 19명이 중산리~세석~목기막~천왕봉~노고단~화엄사 코스에서 학술조사를 벌였다.
1960년 8월 한국산악회 부산지부 '제2차 지리산 학술 등반대'의 대원들을 치료하는 신업재 지부장.
1966년 6월 25~26일 부산산악연맹이 주최한 '제1회 부산학생등산대회' 시가행진(부산일보사~충무로광장)에 참가한 신업재 대회장(맨 앞).
1971년 5월 14~16일 3일간 신불산 일원에서 열린 '제6회 부산학생등산대회' 폐막식에 참석한 신업재 명예대회장(왼쪽)과 이윤근 대회장(부산시교육위원회 교육감).
1972년 12월 한국산악회 부산지부 초청으로 부산항에 도착한 '한일친선 설악산 등반대' 환영식에서 환영사를 하는 신업재 부산산악연맹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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