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_다이내믹 부산 희망 원정대_캉첸중가(2)_등반 > 사진

본문 바로가기

사진

[국외등반] 2010_다이내믹 부산 희망 원정대_캉첸중가(2)_등반

마운틴아카이브 update 2026-08-06 12:53 14 0 0

기본정보

분류 국외등반
연도 2010
국가/지역 네팔-인도_캉첸중가 히말
대상산 캉첸중가_8586m
관련단체 부산광역시
부산광역시산악연맹
원정대명 2010 다이내믹 부산 희망 원정대
비고 사진제공 : 2010 다이내믹 부산 희망원정대_홍보성
관련자료 :
2010 다이내믹 부산 희망 원정대 보고서_<칸치ㆍ낭가 & 고사인탄>
2006~2011 다이내믹 부산 희망 원정대 8000미터 14좌 완등 보고서_ <HIMALAYA 8000×14>
20100402_국제신문_다이내믹 부산 희망원정대 캉첸중가 등반기 1_홍보성
20100402_국제신문_다이내믹 부산 희망원정대 캉첸중가 등반기 2_홍보성

본문

IMG_1216.JPG

캉첸중가 남서벽.  왼쪽 봉부터 캉첸중가 주봉(8586m)ㆍ중앙봉(8473m)ㆍ남봉(8476m).

베이스캠프(5400m)


IMG_2176.JPG

얄룽빙하 말단부에 섬처럼 솟아오른 언덕 위에 설치된 캉첸중가 남면 베이스캠프.

 

IMG_1537.JPG

베이스캠프 대원용 텐트. 전기는 태양광 축전시스템 사용.

 

IMG_2253.JPG

베이스캠프 현지 고용인용 텐트. 


IMG_1616.JPG

베이스캠프에서 무사등반을 기원하는 푸자를 올리는 대원들. 


IMG_1631.JPG

푸자 의식 후 기념촬영. 왼쪽부터 니마 셰르파ㆍ홍보성ㆍ김진태ㆍ서성호ㆍ김창호ㆍ상게 셰르파.

 

IMG_3055.JPG

베이스캠프의 일상. 왼쪽부터 홍보성ㆍ서성호ㆍ김창호.

 

IMG_1559.JPG

국내에서 보내온 캉첸중가 산군 기상정보를 확인하는 홍보성ㆍ서성호.

 

IMG_4160.JPG

베이스캠프에서 본 운무로 가득찬 얄룽빙하 풍광.

베이스캠프(5400m)~캠프1(6200m)

1.JPG

캠프1까지의 루트 개척을 위해 베이스캠프를 나서는 대원들.

 

5.JPG

아이스폴 지대의 빙벽을 오르는 대원들.

 

6-파헤 케른.JPG

베이스캠프 부근에 있는 파헤의 묘(추모케른). 1902년 캉첸중가 최초 원정대(영국-이탈리아-스위스 합동대)의 스위스인 대원 파헤가 등반 중 숨지자 포터들이 시신을 수습하여 케른 밑에 묻고 비석에 이름을 새겼다.

 

7.JPG

베이스캠프에서 1시간 거리에 있는 큰 바위 아래 임시캠프.

 

9.JPG

캠프1~캠프2 구간의 혼합지대를 오르는 대원들.

 

11.JPG

캠프1(6200m) 아래 빙벽구간을 오르는 서성호.

 

13.JPG

캠프1(6200m) 아래 설벽구간을 오르는 서성호.

 

1-1.JPG

캉첸중가 남서벽 영국루트상의 해발 6200미터에 설치한 캠프1. 배경의 왼쪽 봉은 타룽(7349m), 오른쪽 봉은 카브루(7412m).

 

1-2.JPG캉첸중가 남서벽 영국루트상의 해발 6200미터에 설치한 캠프1. 배경의 왼쪽 봉은 자누 주봉(7711m), 오른쪽 봉은 자누 동봉(7468m).

 

7.JPG

캠프1~캠프2  구간에서 본 캠프1.

 

32.JPG

캠프1~캠프2  구간에서 본 캠프1.

캠프1(6200m)~캠프2(6300m)


1.JPG

캠프1을 출발, 캠프2로 향하는 서성호(왼쪽)ㆍ김진태. 

 

P1110460.JPG

캠프1~캠프2 암벽 구간을 오르는 대원들. 


3.JPG

캠프1~캠프2 설벽 구간을 오르는 대원들. 

 

IMG_1803.JPG

캠프1~캠프2 암벽 구간.

 

16.JPG

캠프1~캠프2 암벽 구간을 횡단하는 대원들.

 

9-1.JPG

캠프1~캠프2 아이스폴 구간을 통과하는 대원들. 

 

9.JPG

캠프1~캠프2 아이스폴 구간을 통과하는 대원들. 

 

11-1.JPG

캠프1~캠프2 설원 구간을 횡단하는 대원들. 

 

11.JPG

캠프1~캠프2 구간의 설원을 횡단하는 대원들. 

 

15.JPG

일명 '낙타 등(Hump)'으로 불리는 캠프1~캠프2 설벽 구간을 오르는 대원들.

 

21.JPG

남서벽 영국루트상의 해발 6300미터에 설치한 캠프2. 배경의 왼쪽 봉은 타룽(7349m), 오른쪽 봉은 카브루(7412m).

캠프2(6300m)~캠프3(6800m)

1.JPG

'그레이트 셀프(대 선반)'로 불리는 설원지대 아래 설벽 구간을 오르는 서성호.

 

2.JPG

'그레이트 셀프(대 선반)'로 불리는 설원지대 아래 빙벽 구간을 오르는 대원들.

 

5.JPG

'그레이트 셀프(대 선반)'로 불리는 설원지대 아래 세락 구간을 오르는 대원들.

 

6.JPG

'그레이트 셀프(대 선반)'로 불리는 설원지대 아래 세락 구간을 오르는 대원들.

 

8.JPG

'그레이트 셀프(대 선반)'로 불리는 설원지대 아래 세락 구간을 통과하는 대원들.


IMG_3994.JPG

'그레이트 셀프(대 선반)'로 불리는 설원지대 아래 설벽을 횡단하는 김창호.

 

11.JPG

'그레이트 셀프(대 선반)'로 불리는 설원지대 아래 빙벽을 오르는 대원들.


13.JPG

'그레이트 셀프(대 선반)'로 불리는 설원에 오른 대원들.

 

P1110517.JPG

캠프3의 텐트 잔해. 배경의 왼쪽 봉은 타룽(7349m), 오른쪽 봉은 카브루(7412m).

 

15.JPG

남서벽 영국대 루트상의 해발 6800미터 설원에 설치된 캠프3.

캠프3(6800m)~캠프4(7550m)

1.JPG

정상부 아래 대설원에서 본 캉첸중가 남서벽. 

 

13.JPG

정상부 아래 대설원을 횡단하는 김창호.

 

10-1.JPG

정상부 아래 대설원 상단부 횡단 구간. 배경의 봉은 자누(7711m).

 

11.JPG

정상부 아래 대설원을 횡단하는 김창호. 배경의 봉은 자누(7711m).

  

6.JPG

캠프4 아래 대설원 상단부를 오르는 대원들.

 

7.JPG

캠프4 아래 설벽 구간을 오르는 대원들.

 

23.JPG

남서벽 영국루트상의 해발 7550미터에 설치한 캠프4. 배경의 봉은 자누(7711m).

 

25.JPG

남서벽 영국루트상의 해발 7550미터에 설치한 캠프4. 

 

28.JPG

캠프4 텐트 안에서 본 타룽(7349m)과 카브루(7412m) 연봉.

캠프4(7550m)~정상(8586m)

IMG_4115.JPG정상 등정 시도를 위해 캠프4를 출발한지 8시간 여만인 새벽 3시께 8000미터 지점을 통과한 김창호.

 

P1120093.JPG정상 등정 시도를 위해 캠프4를 출발한지 8시간 여만인 새벽 3시께 8000미터 지점을 통과한 서성호.

 

P1120098.JPG

4월 29일 오전 9시께 남서벽 정상부에서 본 얄룽 빙하와 주위 산군.

 

P1120100.JPG

남서벽 해발 8150미터 지점에서 강웨이를 벗어나 정상부로 이어지는 암벽을 오르는 서성호.


P1120110.JPG

남서벽 정상부 아래 해발 8450미터의 록피나클 일명 '손톱바위'에서 휴식하는 서성호.

 

IMG_4127.JPG

손톱바위 상단부 설벽을 오르는 고소포터 상게 셰르파.

 

P1120128.JPG

정상부 아래 설벽을 오르는 대원과 고소포터.

 

P1120131.JPG

정상부 아래 설벽을 오르는 대원과 고소포터.

  

IMG_4128.JPG

남서벽 정상부 손톱바위(8450m)~바위홈통(8530m) 구간을 횡단하는 대원과 고소포터.

 

P1120140.JPG

해발 8530미터에 있는 바위홈통에 올라서는 서성호.

 

P1120223.JPG

해발 8530미터의 바위홈통을 하강하는 서성호.

 

P1120142.JPG

해발 8530미터의 바위홈통 아래 설벽을 하강하는 서성호.

 

P1120143.JPG

남서벽 정상부 바위홈통~처마바위 설벽을 횡단하는 고소포터 상게 셰르파.

 

IMG_4131.JPG

정상부 아래 처마바위에 올라서는 고소포터 상게 셰르파.

 

P1120149.JPG

캉첸중가 정상부에 오른 니마 셰르파ㆍ상게 셰르파ㆍ서성호.

 

P1120222.JPG

캉첸중가 정상부 바위에 설치된 안전 확보물.

 

IMG_4149.JPG

2010년 4월 29일 오후 1시 25분(한국시간 오후 4시 40분) 영하 30도의 혹한속에 고도차 1100여 미터의 고도를 극복하고 마지막 캠프를 출발한지 17시간 25분에 정상에 선 김창호.

 

P1120172.JPG

캉첸중가 정상에 오른 서성호와 고소포터 니마 셰르파.

자료 이용 안내

본 자료는 대한민국 산악기록의 보존과 연구·열람을 위해 제공됩니다. 자료의 저작권 및 관련 권리는 원저작자와 권리자에게 있으며, Korea Mountain Archive는 아카이브 원칙에 따라 기록물을 보존·서비스합니다.

권리자의 요청이 있을 경우 검토 후 공개 범위가 조정될 수 있습니다. 이용안내 4. 저작권 및 이용 유의사항 자세히 보기 >>

0
로그인 후 추천 또는 비추천하실 수 있습니다.
게시판 전체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