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외등반] 2010_다이내믹 부산 희망 원정대_캉첸중가(2)_등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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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스캠프(5400m)
베이스캠프(5400m)~캠프1(6200m)
캠프1까지의 루트 개척을 위해 베이스캠프를 나서는 대원들.
아이스폴 지대의 빙벽을 오르는 대원들.
베이스캠프 부근에 있는 파헤의 묘(추모케른). 1902년 캉첸중가 최초 원정대(영국-이탈리아-스위스 합동대)의 스위스인 대원 파헤가 등반 중 숨지자 포터들이 시신을 수습하여 케른 밑에 묻고 비석에 이름을 새겼다.
베이스캠프에서 1시간 거리에 있는 큰 바위 아래 임시캠프.
캠프1~캠프2 구간의 혼합지대를 오르는 대원들.
캠프1(6200m) 아래 빙벽구간을 오르는 서성호.
캠프1(6200m) 아래 설벽구간을 오르는 서성호.
캉첸중가 남서벽 영국루트상의 해발 6200미터에 설치한 캠프1. 배경의 왼쪽 봉은 타룽(7349m), 오른쪽 봉은 카브루(7412m).
캉첸중가 남서벽 영국루트상의 해발 6200미터에 설치한 캠프1. 배경의 왼쪽 봉은 자누 주봉(7711m), 오른쪽 봉은 자누 동봉(7468m).
캠프1~캠프2 구간에서 본 캠프1.
캠프1~캠프2 구간에서 본 캠프1.
캠프1(6200m)~캠프2(6300m)
캠프1을 출발, 캠프2로 향하는 서성호(왼쪽)ㆍ김진태.
캠프1~캠프2 암벽 구간을 오르는 대원들.
캠프1~캠프2 설벽 구간을 오르는 대원들.
캠프1~캠프2 암벽 구간.
캠프1~캠프2 암벽 구간을 횡단하는 대원들.
캠프1~캠프2 아이스폴 구간을 통과하는 대원들.
캠프1~캠프2 아이스폴 구간을 통과하는 대원들.
캠프1~캠프2 설원 구간을 횡단하는 대원들.
캠프1~캠프2 구간의 설원을 횡단하는 대원들.
일명 '낙타 등(Hump)'으로 불리는 캠프1~캠프2 설벽 구간을 오르는 대원들.
남서벽 영국루트상의 해발 6300미터에 설치한 캠프2. 배경의 왼쪽 봉은 타룽(7349m), 오른쪽 봉은 카브루(7412m).
캠프2(6300m)~캠프3(6800m)
'그레이트 셀프(대 선반)'로 불리는 설원지대 아래 설벽 구간을 오르는 서성호.
'그레이트 셀프(대 선반)'로 불리는 설원지대 아래 빙벽 구간을 오르는 대원들.
'그레이트 셀프(대 선반)'로 불리는 설원지대 아래 세락 구간을 오르는 대원들.
'그레이트 셀프(대 선반)'로 불리는 설원지대 아래 세락 구간을 오르는 대원들.
'그레이트 셀프(대 선반)'로 불리는 설원지대 아래 세락 구간을 통과하는 대원들.
'그레이트 셀프(대 선반)'로 불리는 설원지대 아래 설벽을 횡단하는 김창호.
'그레이트 셀프(대 선반)'로 불리는 설원지대 아래 빙벽을 오르는 대원들.
'그레이트 셀프(대 선반)'로 불리는 설원에 오른 대원들.
캠프3의 텐트 잔해. 배경의 왼쪽 봉은 타룽(7349m), 오른쪽 봉은 카브루(7412m).
남서벽 영국대 루트상의 해발 6800미터 설원에 설치된 캠프3.
캠프3(6800m)~캠프4(7550m)
캠프4(7550m)~정상(8586m)
정상 등정 시도를 위해 캠프4를 출발한지 8시간 여만인 새벽 3시께 8000미터 지점을 통과한 김창호.
정상 등정 시도를 위해 캠프4를 출발한지 8시간 여만인 새벽 3시께 8000미터 지점을 통과한 서성호.
4월 29일 오전 9시께 남서벽 정상부에서 본 얄룽 빙하와 주위 산군.
남서벽 해발 8150미터 지점에서 강웨이를 벗어나 정상부로 이어지는 암벽을 오르는 서성호.
남서벽 정상부 아래 해발 8450미터의 록피나클 일명 '손톱바위'에서 휴식하는 서성호.
손톱바위 상단부 설벽을 오르는 고소포터 상게 셰르파.
정상부 아래 설벽을 오르는 대원과 고소포터.
정상부 아래 설벽을 오르는 대원과 고소포터.
남서벽 정상부 손톱바위(8450m)~바위홈통(8530m) 구간을 횡단하는 대원과 고소포터.
해발 8530미터에 있는 바위홈통에 올라서는 서성호.
해발 8530미터의 바위홈통을 하강하는 서성호.
해발 8530미터의 바위홈통 아래 설벽을 하강하는 서성호.
남서벽 정상부 바위홈통~처마바위 설벽을 횡단하는 고소포터 상게 셰르파.
정상부 아래 처마바위에 올라서는 고소포터 상게 셰르파.
캉첸중가 정상부에 오른 니마 셰르파ㆍ상게 셰르파ㆍ서성호.
캉첸중가 정상부 바위에 설치된 안전 확보물.
2010년 4월 29일 오후 1시 25분(한국시간 오후 4시 40분) 영하 30도의 혹한속에 고도차 1100여 미터의 고도를 극복하고 마지막 캠프를 출발한지 17시간 25분에 정상에 선 김창호.
캉첸중가 정상에 오른 서성호와 고소포터 니마 셰르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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