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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국외등반] 2010_다이내믹 부산 희망 원정대_낭가파르바트(2)_등반

마운틴아카이브 update 2026-08-04 06:48 25 0 0

기본정보

분류 국외등반
연도 2010
국가/지역 파키스탄_펀잡 히말라야
대상산 낭가파르바트_8125m
관련단체 부산광역시
부산광역시산악연맹
원정대명 2010 다이내믹 부산 희망 원정대
비고 사진제공 : 2010 다이내믹 부산 희망 원정대_홍보성
관련자료 :
2010 다이내믹 부산 희망 원정대 보고서_<칸치ㆍ낭가 & 고사인탄>
2006~2011 다이내믹 부산 희망 원정대 8000미터 14좌 완등 보고서_ <HIMALAYA 8000×14>
20100702_국제신문_다이내믹 부산 희망원정대 낭가파르바트 등반기 1_홍보성
20100716_국제신문_다이내믹 부산 희망원정대 낭가파르바트 등반기 2_홍보성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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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가파르바트 서면 디아미르벽 전경. 

베이스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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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가파르바트 서면 디아미르 베이스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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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제노리지 상단부에서 발생한 눈사태. 왼쪽 봉우리는 낭가파르바트(812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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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사태 후폭풍에 파손된 베이스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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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사태 후폭풍에 파손된 베이스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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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란드팀이 낭가파르바트 시즌 초등에 성공하자 베이스캠프에 머물던 현지 경찰이 축포 20여발을 쏘며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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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고미영 1주기를 맞아 고사모(고미영을 사랑하는 모임) 회원 7명이 그녀의 넔을 위로하기 위해 디아미르 베이스캠프로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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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미르 베이스캠프에 있는 고미영 추모탑에서 거행된 '고미영 1주기 추모제'에서 합동 분향하는 '다이내믹 부산 희망 원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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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모 트레킹팀이 하산한 후 고미영의 기일인 7월 10일 추모탑에서 고인의 명복을 빌며 분향하는 홍보성 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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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팀과 낭가파르바트 등반 허가를 공유한 네팔인 밍마 셰르파ㆍ창다와 셰르파 형제(왼쪽). 한국대의 히말라야 등반에 앞장섰던 셰르파들의 희생정신에 대한 우정의 표시로 입산료를 부담시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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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스캠프에서 빨리뛰기 대회 출발선에 선 김진태와 밍마 셰르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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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스캠프에서 무사 등정을 기원하는 부산팀 가이드 압둘 마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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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미르 베이스캠프에서 본 석양의 낭가파르바트 정상부.

베이스캠프(4200m)~캠프1(500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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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가파르바트 서면 디아미르 베이스캠프.

 

P1130056.JPG서벽 아래의 캠프1까지 등반에 필요한 장비와 식량을 운반하는 대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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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벽 아래 아이스폴 지대로 진입하는 대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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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벽 아래 해발 5000미터에 설치한 캠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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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벽 아래에 설치된 캠프1은 등반에 필요한 장비와 식량을 데포하는 중간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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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1까지 짐 운반에 나선 대원들. 왼쪽부터 김진태ㆍ홍보성ㆍ치링 보테(쿡)ㆍ서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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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미르벽 아래 아이스폴 지대에서 본 베이스캠프와 디아미르 계곡.

캠프1(5000m)~캠프2(600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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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미르벽 킨스호프 루트'의 캠프1~캠프2 설벽 구간을 횡단하는 대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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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미르벽 킨스호프 루트'의 캠프1~캠프2 설벽 구간을 오르는 대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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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미르벽 킨스호프 루트'의 캠프1~캠프2 설벽 구간을 등반 중인 서성호(맨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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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미르벽 킨스호프 루트'의 캠프1~캠프2 상단부 설벽 구간을 횡단하는 대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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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미르벽 킨스호프 루트'의 캠프1~캠프2 암벽 구간을 오르는 대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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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미르벽 킨스호프 루트'의 캠프1~캠프2 암벽 구간에 설치된 각종 안전 확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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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미르벽 해발 6000미터의 설릉에 설치된 캠프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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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미르벽 킨스호프 루트'의 캠프1~캠프2 암벽 구간을 하강하는 서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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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미르벽 킨스호프 루트'의 캠프1~캠프2 암벽 구간을 하강하는 김진태.

캠프2(6000m)~캠프3(685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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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2 위 설릉을 오르는 서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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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2 위 설릉을 등반하는 김진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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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미르벽 킨스호프 루트'의 캠프2~캠프3 설벽 구간을 횡단하는 김진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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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2 위 설릉 상단부에 올라선 김진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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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미르벽 킨스호프 루트'의 캠프2~캠프3 설릉 상단부에서 본 디아미르 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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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3 아래의 설벽을 오르는 서성호. 

 

5-2.JPG캠프3 아래 설벽을 오르는 김창호.

 

9.JPG캠프3 아래 설벽을 오르는 서성호(맨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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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미르벽 해발 6850미터의 암벽 아래에 설치된 캠프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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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에 진출한 김진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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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에 진출한 김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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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에 진출한 서성호.

캠프3(6850m)~캠프4(730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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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미르벽 해발 6850미터의 암벽 아래에 설치된 캠프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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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미르벽 킨스호프 루트'의 캠프3~캠프4 설벽 횡단 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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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3~캠프4 설벽 구간을 횡단하는 대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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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3~캠프4 횡단 구간 상단부를 오르는 서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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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3~캠프4 횡단 구간을 통과한 서성호와 네팔인 등반대원 밍마 셰르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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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3~캠프4 횡단 구간 상단부 설릉에 설치된 외국대 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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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부 아래 설벽을 횡단하는 대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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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부 아래 해발 7300미터의 설벽에 설치된 캠프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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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부 아래 해발 7300미터의 설벽에 설치된 캠프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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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4에서 본 석양의 마제노리지.

캠프4(7300m)~정상(812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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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새벽 정상부에서 본 펀잡 하말라야 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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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캠프를 출발한지 5시간 만인 오전 6시께 정상부 헤드월 중간 7650~7700미터에 위치한 섬처럼 설벽 중간에 솟아 일명 '아일랜드'로 불리는 바위지대를 통과하는 김진태ㆍ김창호ㆍ서성호 3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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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부 혼합지대를 등반 중인 국제대 대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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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4를 출발한지 11시간 만인 정오께 정상부 혼합지대를 오르는 대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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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에 오른 각국의 원정 대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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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에 오른 각국의 원정 대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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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0일 마지막 캠프를 출발한지 12시간 15분 만인 오후 1시 30분(한국시간 오후 5시간 30분)께 정상에 오른 김창호ㆍ서성호(촬영 김진태).

 

P1130963.JPG7월 10일 마지막 캠프를 출발한지 12시간 15분 만인 오후 1시 30분(한국시간 오후 5시간 30분)께 정상에 선 김창호ㆍ서성호(촬영 김진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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