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외등반] 2010_다이내믹 부산 희망 원정대_낭가파르바트(2)_등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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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스캠프
낭가파르바트 서면 디아미르 베이스캠프.
마제노리지 상단부에서 발생한 눈사태. 왼쪽 봉우리는 낭가파르바트(8125m).
눈사태 후폭풍에 파손된 베이스캠프.
눈사태 후폭풍에 파손된 베이스캠프.
폴란드팀이 낭가파르바트 시즌 초등에 성공하자 베이스캠프에 머물던 현지 경찰이 축포 20여발을 쏘며 축하.
고 고미영 1주기를 맞아 고사모(고미영을 사랑하는 모임) 회원 7명이 그녀의 넔을 위로하기 위해 디아미르 베이스캠프로 들어왔다.
디아미르 베이스캠프에 있는 고미영 추모탑에서 거행된 '고미영 1주기 추모제'에서 합동 분향하는 '다이내믹 부산 희망 원정대'.
고사모 트레킹팀이 하산한 후 고미영의 기일인 7월 10일 추모탑에서 고인의 명복을 빌며 분향하는 홍보성 대장.
부산팀과 낭가파르바트 등반 허가를 공유한 네팔인 밍마 셰르파ㆍ창다와 셰르파 형제(왼쪽). 한국대의 히말라야 등반에 앞장섰던 셰르파들의 희생정신에 대한 우정의 표시로 입산료를 부담시키지 않았다.
베이스캠프에서 빨리뛰기 대회 출발선에 선 김진태와 밍마 셰르파.
베이스캠프에서 무사 등정을 기원하는 부산팀 가이드 압둘 마난.
디아미르 베이스캠프에서 본 석양의 낭가파르바트 정상부.
베이스캠프(4200m)~캠프1(5000m)
캠프1(5000m)~캠프2(6000m)
'디아미르벽 킨스호프 루트'의 캠프1~캠프2 설벽 구간을 횡단하는 대원들.
'디아미르벽 킨스호프 루트'의 캠프1~캠프2 설벽 구간을 오르는 대원들.
'디아미르벽 킨스호프 루트'의 캠프1~캠프2 설벽 구간을 등반 중인 서성호(맨 뒤).
'디아미르벽 킨스호프 루트'의 캠프1~캠프2 상단부 설벽 구간을 횡단하는 대원들.
'디아미르벽 킨스호프 루트'의 캠프1~캠프2 암벽 구간을 오르는 대원들.
'디아미르벽 킨스호프 루트'의 캠프1~캠프2 암벽 구간에 설치된 각종 안전 확보물.
디아미르벽 해발 6000미터의 설릉에 설치된 캠프2.
'디아미르벽 킨스호프 루트'의 캠프1~캠프2 암벽 구간을 하강하는 서성호.
'디아미르벽 킨스호프 루트'의 캠프1~캠프2 암벽 구간을 하강하는 김진태.
캠프2(6000m)~캠프3(6850m)
캠프3(6850m)~캠프4(7300m)
캠프4(7300m)~정상(8125m)
이른 새벽 정상부에서 본 펀잡 하말라야 연봉.
마지막 캠프를 출발한지 5시간 만인 오전 6시께 정상부 헤드월 중간 7650~7700미터에 위치한 섬처럼 설벽 중간에 솟아 일명 '아일랜드'로 불리는 바위지대를 통과하는 김진태ㆍ김창호ㆍ서성호 3인조.
정상부 혼합지대를 등반 중인 국제대 대원들.
캠프4를 출발한지 11시간 만인 정오께 정상부 혼합지대를 오르는 대원들.
정상에 오른 각국의 원정 대원들.
정상에 오른 각국의 원정 대원들.
7월 10일 마지막 캠프를 출발한지 12시간 15분 만인 오후 1시 30분(한국시간 오후 5시간 30분)께 정상에 오른 김창호ㆍ서성호(촬영 김진태).
7월 10일 마지막 캠프를 출발한지 12시간 15분 만인 오후 1시 30분(한국시간 오후 5시간 30분)께 정상에 선 김창호ㆍ서성호(촬영 김진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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