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_다이내믹 부산 희망 원정대_시샤팡마(2)_등반 > 사진

본문 바로가기

사진

[국외등반] 2010_다이내믹 부산 희망 원정대_시샤팡마(2)_등반

마운틴아카이브 update 2026-08-02 11:25 30 0 0

기본정보

분류 국외등반
연도 2010
국가/지역 티베트_주갈-랑탕히말
대상산 시샤팡마_8012m
관련단체 부산광역시
부산광역시산악연맹
원정대명 2010 다이내믹 부산 희망 원정대
비고 사진제공 : 2010 다이내믹 부산 희망 원정대_홍보성
관련자료 :
2010 다이내믹 부산 희망 원정대 보고서_<칸치ㆍ낭가 & 고사인탄>
2006~2011 다이내믹 부산 희망 원정대 8000미터 14좌 완등 보고서_ <HIMALAYA 8000×14>

본문

10.JPG

석양에 빛나는 시샤팡마 남서벽. 2011년 가을시즌 총 7개 팀이 시샤팡마에 도전, 북면에 6개 팀(프랑스, 라트비아, 국제대 3팀, 경기연맹팀), 남면에는 부산연맹 팀밖에 없었다. 

베이스캠프(5300m)


P1000458.JPG

시샤팡마 남면 모레인지대의 호수에서 본 시샤팡마 산군. 왼쪽 봉부터 시샤팡마 주봉(8012m), 풍파리(7445m), 냐낭리(7071m), 아이스투스(6200m).

  

4.JPG

시샤팡마 남면 베이스캠프.

 

3.JPG

폭설이 내린 시샤팡마 남면 베이스캠프.


IMG_4856.JPG시샤팡마 남면 베이스캠프 호수에 비친 랑탕히말 연봉. 


P1150683.JPG

베이스캠프에서 무료함을 달래기 위해 네팔식 장기를 두는 서성호와 네팔 등반대원 치링 도르제 셰르파.

 

P1150494.JPG

1982년 영국 원정대가 시샤팡마 남서벽에 새로운 루트를 개척한 이후 수많은 원정대가 남면으로 들어와 석판에 그들의 이름을 남겼다.

 

P1150501.JPG

시샤팡마 남서벽 베이스캠프 부근에 버려진 폐배터리(베이스캠프 철수 때 수거하여 니알람에서 폐기처리).

베이스캠프(5300m)~전진캠프(5780m)

21.JPG

호수에 비친 랑탕히말 풍광을 카메라에 담는 김창호.

 

23.JPG

베이스캠프~전진캠프 구간의 루트 정찰에 나선 김창호. 배경의 봉우리는 왼쪽부터 풍파리(7445m), 냐낭리(7071m), 아이스투스(6200m).

  

36.JPG

베이스캠프~전진캠프 구간에서 본 냐낭푸 빙하와 랑탕히말 연봉.

 

37-1.JPG

아른 아침 냐낭푸 빙하의 운무 위로 솟은 랑탕히말 연봉.  

 

1-1.JPG

이른 아침 햇살에 빛나는시샤팡마 남서벽. 왼쪽 봉부터 시샤팡마 주봉(8012m), 풍파리(7445m), 냐낭리(7071m). 

 

38.JPG

시샤팡마 남서벽 아래 해발 5780미터에 설치된 전진캠프. 


11.JPG

전진캠프에서 본 석양의 시샤팡마 남서벽 '영국루트(중앙 쿨와르 루트)'. 

 

9.JPG

전진캠프에서 본 석양의 시샤팡마 남서벽 '영국루트(중앙 쿨와르 루트)'. 

전진캠프(5780m)~캠프1(6600m)

30.JPG

이른 새벽 시샤팡마 남서벽 영국루트(중앙 쿨와르 루트) 아래에서 등반을 준비하는 김창호. 

 

30-1.JPG

이른 새벽 시샤팡마 남서벽 영국루트(중앙 쿨와르 루트) 아래에서 등반을 준비하는 서성호와 네팔 등반대원 치링 도르제 셰르파.


8.JPG

시샤팡마 남서벽 영국루트(중앙 쿨와르 루트). 왼쪽 아래 바위 리지를 따라 올라 상단부 홈통 모양의 쿨와르를 통해 정상부에 오른다. 

 

34.JPG

남서벽 하단부 설벽을 오르는 네팔 등반대원 치링 도르제 셰르파.

 

36.JPG

남서벽 하단부 암설벽 혼합지대를 오르는 대원들.


P1000559.JPG

남서벽 하단부 암릉을 등반 중인 김창호.

 

37-1.JPG

남서벽 하단부 리지를 등반 중인 서성호.

 

39.JPG

남서벽 해발 6300미터대에서 본 냐낭푸 빙하(길이 25km, 너비 2~6km)와 랑탕히말 연봉.

 

39-2.JPG

캠프1(6600m) 아래 설벽을 오르는 대원들.

 

40-1.JPG

날카로운 설릉에 캠프지를 만드는 서성호와 네팔 등반대원 치링 도르제 셰르파(악천후로 일정이 지연되자 소속사의 트레킹 피크 등반 일정으로 캠프1까지 진출한 후 등반을 포기하고 철수했다).


42-1.JPG

남서벽 해발 6600미터에 설치된 캠프1.


P1150226.JPG

캠프1 텐트 안에서 눈을 녹여 식수를 만드는 서성호. 

 

P1150227.JPG

캠프1에 먹이를 찾아 내려온 노란부리 까마귀.

 

P1150272.JPG

캠프1에서 본 냐낭푸 빙하(길이 25km, 너비 2~6km)와 랑탕히말 연봉.

캠프1(6600m)~캠프2(7200m)

48.JPG

해발 6600미터의 날카로운 설릉에 설치된 캠프1.

 

P1000565.JPG

캠프1 상단부 설벽을 오르는 김창호.

 

P1000567.JPG

캠프1~캠프2 구간의 설벽을 오르는 김창호.

 

P1000570.JPG

캠프1~캠프 구간의 설벽을 등반하는 김창호.

 

P1150866.JPG

등반자의 안전을 위해 암벽에 설치한 확보물.

 

P1150875.JPG

캠프1~캠프2 구간의 암벽지대를 오르는 서성호.

 

P1150862.JPG

캠프1~캠프2 구간의 암벽지대를 통과하는 서성호.

 

P1000579.JPG

캠프1~캠프2 구간의 바위와 눈으로 덮인 혼합지대를 오르는 김창호.

 

P1000584.JPG

남서벽 해발 7000미터대에서 본 냐낭푸 빙하와 랑탕히말.

 

P1150887.JPG

캠프2 아래 해발 7100미터 지점의 쿨와르를 통과하는 서성호.

 

P1000681.JPG

 

남서벽 영국루트상의 해발 7200미터의 설릉에 설치된 캠프2.

 

P1150927.JPG

캠프2에서 본 랑탕히말.

 

P1000599.JPG

캠프2에서 본 해 질 무렵의 랑탕히말 풍광.

캠프2(7200m)~정상(8012m)

P1000612.JPG

10월 14일 새벽 2시께 캠프2를 나선 김창호ㆍ서성호 2인조는 칠흑 같은 어둠 속에서 오직 해드랜턴의 불빛에 의지한 채 동물적인 감각으로 출발 3시간 만에 콩깍지 모양의 '피보트 대협곡' 아래에 도착. 

 

P1000614.JPG

콩깍지 모양의 '피보트 대협곡'. 1982년 남서벽 영국루트 초등자인 더그 스코트가 이름 붙였다. 

 

P1000615.JPG

대협곡(7700m)에서 본 랑탕히말.

 

P1000620.JPG

'피보트 대협곡'을 벗어나 동릉으로 향하는 김창호. 


P1000628.JPG

'피보트 대협곡'을 벗어나 동릉으로 향하는 서성호. 

 

P1000653.JPG

정상부 설벽을 오르는 김창호.

 

P1150962.JPG

정상부 설릉을 오르는 서성호.

 

P1150989.JPG

시샤팡마 정상에 오른 서성호.

 

P1000674.JPG

시샤팡마 정상에 선 김창호.

 

P1150983.JPG

10월 14일 오후 2시 15분(한국시간 오후 3시 15분) 정상에 오른 김창호ㆍ서성호.


P1150950.JPG시샤팡마 정상부에서 본 티베트 고원. 가운데 봉우리는 폴라깅첸(7716m), 구름 위에 솟은 산은 에베레스트.

 

P1000649.JPG

시샤팡마 정상부에서 본 주봉~중앙봉 사이에 있는 칼날능선.

자료 이용 안내

본 자료는 대한민국 산악기록의 보존과 연구·열람을 위해 제공됩니다. 자료의 저작권 및 관련 권리는 원저작자와 권리자에게 있으며, Korea Mountain Archive는 아카이브 원칙에 따라 기록물을 보존·서비스합니다.

권리자의 요청이 있을 경우 검토 후 공개 범위가 조정될 수 있습니다. 이용안내 4. 저작권 및 이용 유의사항 자세히 보기 >>

0
로그인 후 추천 또는 비추천하실 수 있습니다.
게시판 전체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