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외등반] 2010_다이내믹 부산 희망 원정대_시샤팡마(2)_등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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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양에 빛나는 시샤팡마 남서벽. 2011년 가을시즌 총 7개 팀이 시샤팡마에 도전, 북면에 6개 팀(프랑스, 라트비아, 국제대 3팀, 경기연맹팀), 남면에는 부산연맹 팀밖에 없었다.
베이스캠프(5300m)
시샤팡마 남면 모레인지대의 호수에서 본 시샤팡마 산군. 왼쪽 봉부터 시샤팡마 주봉(8012m), 풍파리(7445m), 냐낭리(7071m), 아이스투스(6200m).
시샤팡마 남면 베이스캠프.
폭설이 내린 시샤팡마 남면 베이스캠프.
베이스캠프에서 무료함을 달래기 위해 네팔식 장기를 두는 서성호와 네팔 등반대원 치링 도르제 셰르파.
1982년 영국 원정대가 시샤팡마 남서벽에 새로운 루트를 개척한 이후 수많은 원정대가 남면으로 들어와 석판에 그들의 이름을 남겼다.
시샤팡마 남서벽 베이스캠프 부근에 버려진 폐배터리(베이스캠프 철수 때 수거하여 니알람에서 폐기처리).
베이스캠프(5300m)~전진캠프(5780m)
호수에 비친 랑탕히말 풍광을 카메라에 담는 김창호.
베이스캠프~전진캠프 구간의 루트 정찰에 나선 김창호. 배경의 봉우리는 왼쪽부터 풍파리(7445m), 냐낭리(7071m), 아이스투스(6200m).
베이스캠프~전진캠프 구간에서 본 냐낭푸 빙하와 랑탕히말 연봉.
아른 아침 냐낭푸 빙하의 운무 위로 솟은 랑탕히말 연봉.
이른 아침 햇살에 빛나는시샤팡마 남서벽. 왼쪽 봉부터 시샤팡마 주봉(8012m), 풍파리(7445m), 냐낭리(7071m).
시샤팡마 남서벽 아래 해발 5780미터에 설치된 전진캠프.
전진캠프에서 본 석양의 시샤팡마 남서벽 '영국루트(중앙 쿨와르 루트)'.
전진캠프에서 본 석양의 시샤팡마 남서벽 '영국루트(중앙 쿨와르 루트)'.
전진캠프(5780m)~캠프1(6600m)
이른 새벽 시샤팡마 남서벽 영국루트(중앙 쿨와르 루트) 아래에서 등반을 준비하는 김창호.
이른 새벽 시샤팡마 남서벽 영국루트(중앙 쿨와르 루트) 아래에서 등반을 준비하는 서성호와 네팔 등반대원 치링 도르제 셰르파.
시샤팡마 남서벽 영국루트(중앙 쿨와르 루트). 왼쪽 아래 바위 리지를 따라 올라 상단부 홈통 모양의 쿨와르를 통해 정상부에 오른다.
남서벽 하단부 설벽을 오르는 네팔 등반대원 치링 도르제 셰르파.
남서벽 하단부 암설벽 혼합지대를 오르는 대원들.
남서벽 하단부 암릉을 등반 중인 김창호.
남서벽 하단부 리지를 등반 중인 서성호.
남서벽 해발 6300미터대에서 본 냐낭푸 빙하(길이 25km, 너비 2~6km)와 랑탕히말 연봉.
캠프1(6600m) 아래 설벽을 오르는 대원들.
날카로운 설릉에 캠프지를 만드는 서성호와 네팔 등반대원 치링 도르제 셰르파(악천후로 일정이 지연되자 소속사의 트레킹 피크 등반 일정으로 캠프1까지 진출한 후 등반을 포기하고 철수했다).
남서벽 해발 6600미터에 설치된 캠프1.
캠프1 텐트 안에서 눈을 녹여 식수를 만드는 서성호.
캠프1에 먹이를 찾아 내려온 노란부리 까마귀.
캠프1에서 본 냐낭푸 빙하(길이 25km, 너비 2~6km)와 랑탕히말 연봉.
캠프1(6600m)~캠프2(7200m)
해발 6600미터의 날카로운 설릉에 설치된 캠프1.
캠프1 상단부 설벽을 오르는 김창호.
캠프1~캠프2 구간의 설벽을 오르는 김창호.
캠프1~캠프 구간의 설벽을 등반하는 김창호.
등반자의 안전을 위해 암벽에 설치한 확보물.
캠프1~캠프2 구간의 암벽지대를 오르는 서성호.
캠프1~캠프2 구간의 암벽지대를 통과하는 서성호.
캠프1~캠프2 구간의 바위와 눈으로 덮인 혼합지대를 오르는 김창호.
남서벽 해발 7000미터대에서 본 냐낭푸 빙하와 랑탕히말.
캠프2 아래 해발 7100미터 지점의 쿨와르를 통과하는 서성호.
남서벽 영국루트상의 해발 7200미터의 설릉에 설치된 캠프2.
캠프2에서 본 랑탕히말.
캠프2에서 본 해 질 무렵의 랑탕히말 풍광.
캠프2(7200m)~정상(8012m)
10월 14일 새벽 2시께 캠프2를 나선 김창호ㆍ서성호 2인조는 칠흑 같은 어둠 속에서 오직 해드랜턴의 불빛에 의지한 채 동물적인 감각으로 출발 3시간 만에 콩깍지 모양의 '피보트 대협곡' 아래에 도착.
콩깍지 모양의 '피보트 대협곡'. 1982년 남서벽 영국루트 초등자인 더그 스코트가 이름 붙였다.
대협곡(7700m)에서 본 랑탕히말.
'피보트 대협곡'을 벗어나 동릉으로 향하는 김창호.
'피보트 대협곡'을 벗어나 동릉으로 향하는 서성호.
정상부 설벽을 오르는 김창호.
정상부 설릉을 오르는 서성호.
시샤팡마 정상에 오른 서성호.
시샤팡마 정상에 선 김창호.
10월 14일 오후 2시 15분(한국시간 오후 3시 15분) 정상에 오른 김창호ㆍ서성호.
시샤팡마 정상부에서 본 티베트 고원. 가운데 봉우리는 폴라깅첸(7716m), 구름 위에 솟은 산은 에베레스트.
시샤팡마 정상부에서 본 주봉~중앙봉 사이에 있는 칼날능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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