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외등반] 2011_다이내믹 부산 희망 원정대_안나푸르나 1봉(2)_등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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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스캠프(4190m)
미리스티 콜라 상류 모레인 지대에 위치한 안나푸르나 북면 베이스캠프(4190m).
2011년 봄시즌 안나푸르나 1봉 한국 원정대(부산연맹ㆍ코오롱 팀). 뒷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손병우ㆍ서성호ㆍ김창호ㆍ김재수ㆍ홍보성.
무사 등반을 기원하는 한국 원정대의 푸자(라마제).
무사 등반을 기원하는 한국 원정대의 푸자(라마제). 왼쪽부터 김재수ㆍ홍보성ㆍ김창호.
무사 등반을 기원하는 서성호ㆍ김창호.
코오롱챌린지팀의 박준우 촬영대원(SBS PD).
코오롱챌린지팀의 박혜숙 촬영대원(SBS AD).
이형근 트레킹팀 대원.
원정대의 베이스캠프 일상.
한국 음식으로 차려낸 진수성찬.
2011년 4월 8일(음력 3월 6일) 홍보성 대장 생일케익.
2011년 4월 14일 네팔국 새해 축하파티.
국내에서 보내온 기상자료를 검토, 등반일정을 협의하는 홍보성ㆍ김재수.
안나푸르나 북면 베이스캠프에 버려진 쓰레기 수거.
안나푸르나 북면 베이스캠프에 버려진 쓰레기 수거.
안나푸르나 북면 베이스캠프에 한국 원정대가 버리고 간것으로 보이는 쓰레기.
안나푸르나 북면 베이스캠프에 한국 원정대가 버리고 간것으로 보이는 쓰레기.
먹이를 찾아 베이스캠프에 내려온 산양들.
베이스캠프에서 본 석양의 안나푸르나 북서면.
베이스캠프에서 본 석양의 안나푸르나 북서면.
강풍에 설연이 휘날리는 안나푸르나 연봉.
안나푸르나 산군의 천둥번개.
베이스캠프(4190m)~전진캠프(5000m)
안나푸르나 북면 베이스캠프.
베이스캠프를 출발, 전진캠프로 향하는 대원들. 왼쪽부터 홍보성ㆍ서성호ㆍ손병우ㆍ김재수.
베이스캠프 부근에 있는 안나푸르나 한국 원정대의 추모동판. 나티 셰르파(1997)와 지현옥ㆍ카미도르지 셰르파(1999)의 추모동판은 엄홍길ㆍ이거종이 만들었다.
베이스캠프~전진캠프 구간의 모레인 지대를 지나는 대원들.
전진캠프까지의 루트개척을 위해 500여 미터의 대암벽 아래로 이동하는 대원들.
안나푸르나 1봉 북면의 루트를 살피는 서성호.
안나푸르나 1봉 북면의 루트를 살피는 서성호.
북안나푸르나 빙하의 얼음 기둥 사이를 빠져 나오는 서성호.
대암벽에서 본 북안나푸르나 빙하 말단부. 가운데 산자락 평지가 베이스캠프.
북안나푸르나 빙하 아이스폴 지대를 통과하는 대원들.
전진캠프(5000m) 아래 높이 500여 미터의 대암벽을 오르는 대원들.
전진캠프(5000m)~캠프1(5400m)
북벽 직등 신루트
'북벽 직등루트' 개척을 위해 북벽 아래로 나아가는 김창호.
'북벽 직등루트' 개척을 위해 북벽 아래로 향하는 대원들.
북벽 아래 설원을 통과하는 대원들.
'북벽 직등루트' 개척을 위해 북벽 아래에 진출한 김창호.
'북벽 직등루트'를 선등하는 김창호.
'북벽 직등루트'를 선등하는 김창호.
'북벽 직등루트'를 선등하는 김창호.
'북벽 직등루트'를 선등하는 김창호.
'북벽 직등루트'를 선등하는 김창호.
'북벽 직등루트'를 선등하는 김창호.
'북벽 직등루트'를 하강하는 서성호.
악천후 등 여러사정으로 '북벽 직등루트' 등반을 포기하고 하산하는 대원들.
캠프1(5400m)~캠프2(6400m)
안나푸르나 북벽 아래로 진출하는 대원들.
안나푸르나 북벽 아래로 나아가는 대원들.
안나푸르나 북벽 더치립 왼쪽 리지로 횡단하는 대원들.
더치럽 왼쪽 리지 오르는 대원들.
캠프1~캠프2 구간 설벽을 오르는 대원들.
캠프1~캠프2 구간 설벽을 오르는 대원들.
캠프1~캠프2 구간 설벽을 오르는 대원들.
캠프1~캠프2 구간 설벽을 오르는 대원들.
캠프2에 진출해 텐트를 설치하는 대원들.
해발 6400미터의 설벽에 설치된 캠프2.
캠프2에서 본 석영의 다울라기리 1봉(왼쪽 구름에 가린 봉우리)과 닐기리 연봉. 왼쪽 봉부터 닐기리 남동봉(6768m)ㆍ남봉(6839m)ㆍ중앙봉(6940m)ㆍ북봉(7061m).
캠프2(6400m)~캠프3(7050m)
이른 아침 캠프2 출발을 준비하는 서성호ㆍ손병우.
캠프2~캠프3 구간의 설벽을 오르는 대원들.
캠프2~캠프3 구간의 설벽을 오르는 대원들.
캠프2~캠프3 구간의 설벽을 오르는 서성호.
캠프2~캠프3 구간의 설벽을 오르는 김창호.
캠프2~캠프3 구간의 설벽을 오르는 대원들.
캠프2~캠프3 구간의 등반 루트를 살피는 김창호.
캠프3에 진출해 텐트를 설치하는 코오롱챌린지팀의 고소포터들.
해발 7050미터의 북벽에 설치된 캠프3.
캠프3 텐트 안에서 눈을 녹여 식수를 만드는 서성호.
캠프3에서 본 다울라기리 산군과 닐기리 연봉. 왼쪽 가장 높은 봉은 다울라기리 1봉(8167m)이고, 앞쪽 왼쪽 봉부터 닐기리 남동봉(6768m)ㆍ남봉(6839m)ㆍ중앙봉(6940m)ㆍ북봉(7061m).
캠프3(7050m)~정상(8091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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