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외등반] 2011_다이내믹 부산 희망 원정대_안나푸르나 1봉(1)_상행캐러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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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3월 18일 카트만두 트리부반 국제공항에 도착한 '다이내믹 부산 희망원정대'. 왼쪽부터 서성호ㆍ앙카르마(네팔대행사 윈드호스 사장)ㆍ홍보성ㆍ김창호ㆍ이정현(자유를향한 2011 마나슬루 등반대장).
카트만두
포카라
타토파니~안나푸르나 북면 베이스캠프
폭설로 안나푸르나 북면 베이스캠프로 가는 길이 열리지 않아 도보캐러밴을 포기하고 코오롱챌린지팀과 함께 헬리콥터를 임대, 타토파니에서 베이스캠프로 이동.
타토파니(1190m)를 이륙하는 헬리콥터.
한 번에 450kg을 수송할 수 있는 헬리콥터는 미스터리 콜라 협곡을 곡예비행하여 안나푸르나 북면 베이스캠프까지 걸린 시간은 고작 10여 분. 총 8차례의 운행으로 두 팀의 대원과 고용인 10명, 2톤가량의 화물 수송에 3시간이 소요됐다.
헬리콥터에서 본 안나푸르나 남봉(7219m) 서벽.
미스터리 콜라 상공에서 본 안나푸르나 대장벽. 안나푸르나 북면 베이스캠프 동쪽에 위치한 이 대장벽은 캉사르캉(7485m)에서 북서쪽으로 틸리초피크(7134m)로 뻗어내린 높이 2000~2500m의 대장벽이다.
안나푸르나 북면 베이스캠프(4190m)에 착륙한 헬리콥터.
안나푸르나 북면 베이스캠프(4190m)를 이륙하는 헬리콥터.
베이스캠프까지 고도 3200m를 헬리콥터로 순식간에 높여 고소증세로 인공산소를 사용하는 코오롱챌린지팀의 박혜숙 촬영대원(SBS 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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