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외등반] 2011_다이내믹 부산 희망 원정대_가셔브룸(4)_하행캐러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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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셔브룸 베이스캠프를 철수, 고용인들은 상행 캐러밴 루트인 발토로 빙하로 하산하고 대원들은 곤도고로 패스(5940m)를 넘어 후쉐를 거쳐 스카르두로 내려왔다. 이슬라마바드의 파키스탄알파인클럽에서 등반 브리핑을 마친 원정대는 방콕을 거쳐 출국 61일만인 8월 5일 김해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가셔브룸 BC~발토로빙하
발토로빙하~무니르캠프
발토로 빙하와 비그네 빙하 합류지점에서 본 K2(8611m) 남면.
발토로 빙하와 비그네 빙하 합류지점에서 본 K2(8611m) 남면.
발토로 빙하와 비그네 빙하 합류지점에서 본 K2(8611m) 남면.
발토로 빙하와 비그네 빙하 합류지점에서 본 K2(8611m) 남면.
비그네 빙하 초입에서 본 K2(8611m) 남면.
비그네 빙하 초입에서 본 K2(8611m)와 브로드피크(8047m) 남면.
비그네 빙하에서 K2를 배경으로. 왼쪽부터 홍보성ㆍ서성호ㆍ천성진.
비그네 빙하 크레바스를 뛰어넘는 김창호. 배경의 산은 K2(왼쪽), 브로드피크(8047m).
비그네 빙하에서 콩르디아 광장 일대 고봉을 촬영하는 김창호.
비그네 빙하를 따라 알리캠프로 향하는 원정대. 왼쪽부터 천성진ㆍ김창호ㆍ홍보성.
비그네 빙하 크래바스.
비그네 빙하 상단부에 위치한 알리캠프.
비그네 빙하 말단부에 돌을 쌓아 만든 무니르캠프. 곤도고로 패스를 넘어가려면 이곳에서 하룻밤을 보낸 뒤 새벽 1~2시에 출발한다.
무니르캠프~곤도고로 패스~사이초캠프
새벽 2시께 출발에 앞서 식사준비를 하는 대원들. 왼쪽부터 홍보성ㆍ서성호ㆍ김창호.
새벽 5시께 곤도고로 패스에 올라온 각국의 트레커들.
이른 새벽 곤도고로 패스에서 본 마셔브룸 산군 침봉들.
곤도고로 패스를 넘어 후쉐 쪽으로 하산하는 트레커들.
곤도고로 패스(5940m)에 오른 홍보성 대장. 배경의 산은 K2(왼쪽)와 브로드피크.
곤도고로 패스(5940m)에 올라온 일본팀 트레커들과 함께 기념촬영. 왼쪽부터 현지가이드, 천성진, 서성호, 일본인, 홍보성, 현지가이드.
곤도고로 패스(5940m)에서 본 K2(8611m) 남벽 정상부.
곤도고로 패스(5940m)에서 본 브로드피크(8047m) 남벽 정상부.
곤도고로 패스(5940m)를 넘어 후쉐 쪽으로 하산하는 대원.
고정로프가 설치된 가파른 설벽을 횡단하는 대원들.
고정로프를 따라 하산하는 각국의 트레커들.
마셔브룸 산군의 곤도고로 빙하에 있는 라일라피크(6096m).
마셔브룸 산군의 곤도고로 빙하에 있는 라일라피크(6096m) 연봉.
곤도고로 패스 아래 곤도고로 빙하에 있는쿠유스팡 캠프사이트(Khuyuspang Campsite).
곤도고로 패스 아래 곤도고로 빙하에 있는 쿠유스팡 캠프사이트(Khuyuspang Campsite).
곤도고로 패스 아래 곤도고로 빙하에 위치한 쿠유스팡 캠프사이트(Khuyuspang Campsite).
곤도고로 빙하를 따라 높이 솟은 5000~6000미터대 침봉들.
곤도고로 빙하 모레인 지대.
곤도고로 빙하 산자락 풀밭에서 점심식사하는 서성호ㆍ천성진ㆍ홍보성(왼쪽부터).
K6ㆍK7 베이스캠프 사이초캠프. 새벽 2시에 무니르캠프를 출발해 17시간 만인 오후 7시에 사이초캠프에 도착한 원정대.
사이초캠프에 내려온 홍보성.
사이초캠프에 내려온 김창호.
사이초캠프에 내려온 서성호.
사이초캠프~스카르두
스카르두
이슬라마바드
스카르두에서 작품 활동하는 무사 칸(Musa Khanㆍ45)이 '다이내믹 부산 희망 원정대'에 선물한 사진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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